콜럼버스 크루 SC NO.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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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야시 자르데스
(Gyasi Zardes)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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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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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 캘리포니아 주 호손 (Hawthor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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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조건
| 186cm, 85k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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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쓰는 발
| 오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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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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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 콜럼버스 크루 SC - 1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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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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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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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팀
| 55경기 12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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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미국의 축구 선수. 포지션은 공격수이다.
2. 선수 경력
2.1. 로스앤젤레스 갤럭시
로스앤젤레스 갤럭시 유스 출신으로 미국에서 축구생활을 시작했다. 2012년에 LA와 홈그로운 플레이어로 프로계약을 맺었다.
LA 갤럭시에서는 스트라이커로 나오거나 윙으로 출전한다. 리버풀에서 온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가 중앙에 서면서 윙을 맡는 중. 그 후에도 간간이 골도 넣으며 계속 무난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다 부상으로 미국 내 이적설이 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콜롬버스 크루 SC 이적 오피셜이 떴다.
LA 갤럭시 시절 총합 기록: 154경기 40골
LA 갤럭시에서는 스트라이커로 나오거나 윙으로 출전한다. 리버풀에서 온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가 중앙에 서면서 윙을 맡는 중. 그 후에도 간간이 골도 넣으며 계속 무난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다 부상으로 미국 내 이적설이 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콜롬버스 크루 SC 이적 오피셜이 떴다.
LA 갤럭시 시절 총합 기록: 154경기 40골
2.2. 콜럼버스 크루 SC
파일:자르데스세레모니.jpg
2018년에 콜럼버스 크루 SC로 이적했다. 이적 형식은 동포지션의 올라 카마라와의 스왑딜이라고.
이적하면서 곤살로 이과인의 형 페데리코 이과인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그러나 1시즌 만에 갔다 그리고 지금 폼이 좋다. 갓 부상에서 회복한 선수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 그 활약 덕에 2018 MLS 컴백 플레이어 상[7]을 받았다.
《더 선》의 보도에 의하면 잉글랜드의 풀럼 FC, 허더즈필드 타운 AFC, 리즈 유나이티드가 자르데스를 노린다고 한다. 그러나 결국 잔류했다.
2019년 5월에 콜롬버스 크루 SC와 지정선수로 2년 재계약했다.
2018년에 콜럼버스 크루 SC로 이적했다. 이적 형식은 동포지션의 올라 카마라와의 스왑딜이라고.
이적하면서 곤살로 이과인의 형 페데리코 이과인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더 선》의 보도에 의하면 잉글랜드의 풀럼 FC, 허더즈필드 타운 AFC, 리즈 유나이티드가 자르데스를 노린다고 한다. 그러나 결국 잔류했다.
2019년 5월에 콜롬버스 크루 SC와 지정선수로 2년 재계약했다.
3. 국가대표 경력
미국 국가대표팀에서 55경기에서 12골을 넣으며 활약하고 있다. 2014년에 처음 국대에 콜업되었고, 2015년 7월에 네덜란드와의 평가전에서 데뷔골을 기록했다.
그리고 2015, 2017, 2019 CONCACAF 골드컵에 나선 경력이 있다.
그리고 2015, 2017, 2019 CONCACAF 골드컵에 나선 경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