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은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아시아자동차 공장에서 이루어졌다.
1984년에 후속모델인
AM트럭이 출시된 이후에도 AM407C로 리네이밍 하여 계속 병행생산하였다.
1985년 하반기에는 앞면을 후속차량의 앞면과 동일하게 변경한 1986년식이 출시되었다.
이후
1987년 5월에 AM417C(8톤)와 AM418C(8.5톤)가 나오면서 단종되었다.
특이하게도 기아 상표인 차량과 아시아 상표인 차량이 공존했다.
앞면 기아 엠블럼이 KIa MOTORS인 차량도 존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