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세컨드 스테이지 칠드런의 팀 중 하나인 기루와 더 라군의 팀원 중 하나. 포지션은 MF이며 등번호는 9번. 팀 기루는 두뇌파집단이라고 칭하고 있듯[1]이 그 역시 엄청난 두뇌의 소유자로 메이아와 함께 페이더의 참모급 인물.
메이아와 연인 관계[2]이며, 심지어 두 사람은 화신도 성별로만 갈릴 뿐 같은 화신인 정열의 러버즈.
라그나로크 2회전에서 팀 기루를 이끌고 메이아와 함께 출전해 엘드라드와 손 발이 맞지않던 신도 타쿠토의 팀을 몰아붙이지만 팀원을 능숙하게 지휘하게 된 신도와 신도를 믿고 따라준 엘드라드의 팀원들과 독불장군 자나크의 활약으로 패배한다. 최종결전 때에는 더 라군에 합류. 기리스와 또 염장질을 저지른 후 라이몬에게 역전골이 먹히자 괴로워하는 사류 에반을 격려하며 다시 일으켜세워준다.
메이아와 연인 관계[2]이며, 심지어 두 사람은 화신도 성별로만 갈릴 뿐 같은 화신인 정열의 러버즈.
라그나로크 2회전에서 팀 기루를 이끌고 메이아와 함께 출전해 엘드라드와 손 발이 맞지않던 신도 타쿠토의 팀을 몰아붙이지만 팀원을 능숙하게 지휘하게 된 신도와 신도를 믿고 따라준 엘드라드의 팀원들
2. 필살기
3. 동인계에서
[1] 페이더가 사용하는 무장을 개발한 게 팀 기루의 멤버들.[2] 본편에서는 대놓고 염장을 질러준다.[3] 메이아와의 합동 기술이다. 슛 날리고 배경을 보면 진짜 이름대로 죽은 미래다. 건물들이 부서져있는데 유성처럼 날아가는 자신들의 슛을 옷과 머리칼을 휘날리면서 같이 보고있다.(...)[4] 재능판에서는 '하트라피에르'. 레이피어를 프랑스 식으로 말했다.[5] 메이아와의 합동 기술이다. 슛 날리고 배경을 보면 진짜 이름대로 죽은 미래다. 건물들이 부서져있는데 유성처럼 날아가는 자신들의 슛을 옷과 머리칼을 휘날리면서 같이 보고있다.(...)[6] 재능판에서는 '하트라피에르'. 레이피어를 프랑스 식으로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