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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흔히 두 가지로 나눠진다.
- 접근하거나 만지기만 하면 기계가 오작동을 일으키고, 파손되는 사람.
컴맹은 어떻게 보면 이 기계치의 하위 분류라 할 수 있다.
당연하지만 22세기의 도구를 21세기의 인간이 사용하지 못하는 거라든가, 중세시대 사람이 현대의 기계를 사용 못하는 것은 기계치로 보지 않는다. 다만 시간이동물 같은 경우에는 옛날 사람이 기계치 캐릭터로 활용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예외.
만화 등에서 기계치 묘사 중에 손만 대도 전기가 지지직 거리며 기계가 박살나는 캐릭터들이 있는데 현실에서도 위에서 말한 정도는 아니지만 정전기가 자주 생기는 체질을 가진 사람은 별다른 실수없이 그냥 손만 대었는데도[4] 몇몇 민감한 제품은 보내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