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초기의 왕족.
정종의 3남이다. 어머니는 숙의 기씨이다. 친형제로는 형
순평군과 남동생
정석군,
무림군이 있다.
1422년(
세종 4년)에 원윤(元尹)으로 봉해졌다. 1425년(
세종 7년)에는
태조 이성계의
도장을 베껴서 사패를 위조했던 사건에 연루되어
전라도 금구
[1]로
귀양갔다가
# 곧 풀려났다.
# 1427년(세종 9년)에는 음행으로
강화도에 유배되었고
# 다음해에 풀려났다. 1435년 11월 22일에
[2]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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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인
남양 홍씨와 혼인하여 슬하에 1녀를 두었다. 아들이 없어 이후 동생
수도군 이덕생의 11대손 이달휘가 봉사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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