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禁呪法
1.1. 타이의 대모험
1.2. 로도스 전설
로도스도 전기의 프리퀄인 로도스 전설에 등장하는 마신장 중 하나가 금주법인 소드 팩트를 걸기도 했다. 그 효과는 마검이건 성검이든 종류에 무관, 검이라 부를 수 있는 무기에 결코 사망하지 않는 것이다. 특히 로도스도 전기에서 창의 경우는 일반 병사들이 쓰거나 기사 등이 보조 무장(주로 투창)으로나 쓰는 정도고, 둔기류도 신관 전사들 정도나 쓰는 마이너한 무기이기 때문에 말로는 검에 한정짓는 것이지만 거의 모든 네임드 전사 캐릭터들을 데꿀멍하게 만들어버리는 무서운 마법. 다만 검이 아닌 다른 무기에는 훨씬 더 쉽게 죽는다는 약점이 있었지만...
실제로 이 마법을 사용한 마신장은 벨드에 의해 온몸이 조각났는데도 죽지 않고 손수 잘린 몸을 다 붙인 다음에 자신의 목이 보관되어 있던 벨드의 숙소를 기습해 엘프 루시다를 자신의 팔로 꿰어죽였다.(...) 결국 이 마신장을 쓰러뜨린 것은 금단의 주술이라던 미티어 스웜까지 동원한 워트와 신성한 철퇴를 애용하던 프라우스.
신로도스도전기에서는 한술 더떠서 검뿐만이 아니라 모든 무기에 상처입지 않는 금주법을 쓰는 오르페우스라는 암흑사제가 나온다. 그대신 자신도 무기를 쓸수 없고 맨손으로만 싸워야 하며 상대방이 맨손으로 공격할 경우 타격을 입는다.
실제로 이 마법을 사용한 마신장은 벨드에 의해 온몸이 조각났는데도 죽지 않고 손수 잘린 몸을 다 붙인 다음에 자신의 목이 보관되어 있던 벨드의 숙소를 기습해 엘프 루시다를 자신의 팔로 꿰어죽였다.(...) 결국 이 마신장을 쓰러뜨린 것은 금단의 주술이라던 미티어 스웜까지 동원한 워트와 신성한 철퇴를 애용하던 프라우스.
신로도스도전기에서는 한술 더떠서 검뿐만이 아니라 모든 무기에 상처입지 않는 금주법을 쓰는 오르페우스라는 암흑사제가 나온다. 그대신 자신도 무기를 쓸수 없고 맨손으로만 싸워야 하며 상대방이 맨손으로 공격할 경우 타격을 입는다.
1.3. 강철의 연금술사
1.4. 양판소, 일본식 이세계물
주로 주인공만이 쓸 수 있고 강력한 마술이 필요할때 내놓는 카테고리. 주인공의 특전으로 내놓는 것이니만큼 강력한게 많고, 금주법이라면서 금주일것같지 않은게 금주법 카테고리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이런저런 여러가지 효과를 지닌 마법을 즉흥적으로 만들어서 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