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사람 같지 않은 분위기를 가진 의문의 상복을 입은 두 사람.
주인공에게 「마가타마」를 심어 악마로 바꾸어 버린다.노파에게 「도련님」이라고 불리는 금발의 아이에서는 어딘가 높은 격식이 풍긴다.수태 후의 도쿄에서는 여러 번 주인공 앞에 나타나지만, 그 정체와 목적은 한동안 불분명하다.
-공식 홈페이지 인물소개
1. 개요
진 여신전생 3 녹턴에 등장하는 인물. 드라마 CD 성우는 오오츠다 히로미(아이), 마루야마 히로코(노파). HD 리마스터판의 성우는 이세 마리야(아이), 쿠보타 타미에(노파)
금발과 푸른 눈을 가진 소년과 검은 사포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노파로서 게임 진행중 주인공의 눈앞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걸 반복하는 의문의 인물들. 소년은 그저 노파의 귀에 속닥거리기만 하며 실질적으로 주인공에게 말을 거는건 노파이다.
아마라 심계에서는 이 둘과 흡사한 휠체어의 노신사와 상복을 입은 숙녀가 등장한다.
2. 행적
첫 등장은 유우코 선생의 병문안을 위해 찾아간 주인공 앞에 나타나며 속닥거리곤 사라지는데 도쿄 수태가 일어나고 난대없이 주인공 앞에 나타나 주인공이 재미있을것 같다며 마가타마를 심어 주인공을 인수라로 만들어 버린다.
이후로도 가끔씩 나타나 주인공에게 조언 아닌 조언을 해주고 사라진다.
소년 : 카구츠지는 그 빛을 잃어버렸어. 일개 악마의 손에 걸려들어서 말이야.
세계는 이제 다시 태어날 수 없어. 이제 소생할 수는 없게 돼 버렸어.
태어나고 성장하고 사멸하고 다시 태어나고...
그것이 이 세계의 정해진 모습이었는데...한 마리의 악마가 그것을 용납하지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