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프로필
2. 소개
3. 작중 행적
3.1. 근육맨
꿈의 초인태그 당시 헬 미셔너리즈라는 정체불명의 태그팀이 등장했는데, 두 명 모두 그레더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그저 1호와 2호라는 이름만 알려졌을 뿐, 모든 것이 분명이지만 제4의 세력이 난입하자 그제야 입을 열며 자신들의 정체를 밝힌다. 그 정체는 바로 넵튠맨과 빅 더 무도. 한 마디로 그레더의 두건과 가운은 모습을 숨기기 위한 수단이었으며, 헬 미셔너리즈가 두건과 가운을 벗어던진 후에는 그레더의 모습이 등장하지 않는다. 대신, 그레더의 모습으로 출시된 킨케시가 있으며 단행본 17권 표지에 그레더 두건을 뒤집어쓴 헬 미셔너리즈가 그려져 있다.[1]
3.2. 근육맨 2세
3.3. 신 근육맨
스트롱 더 무도를 비롯한 무량대수군이 지구로 내려오는데, 모습을 공개한 7명[2]과는 달리 5명이 그레더 두건과 가운으로 모습을 숨겼다. 무량대수군이 제로니모를 린치하며 테리맨과 정의초인들에게 경고를 할 때 이 5명의 '그레더'는 나서지 않았다. 곧 무도가 7명이 테리맨을 상대할 것이라며 이 5명의 '그레더'는 제외했다. 이유인즉 테리맨 하나를 잡겠다고 전력을 다 쏟아붓지는 않겠다는 이유. 5명의 '그레더'들도 고개를 끄덕이며 자신들이 나설 필요는 없을 거라고 찬동한다. [3]
결국 5명의 '그레더'는 빠졌지만 곧 대항전 제1탄에서 살아남은 무량대수군 터보맨, 크래셔맨과 합류해서 무량대수군 제2진을 자칭한다. 이때 밝혀진 '그레더'들의 정체는 바로 네메시스, 쟈쿠치, 마벨러스, 폴라맨, 그림 리퍼.
결국 5명의 '그레더'는 빠졌지만 곧 대항전 제1탄에서 살아남은 무량대수군 터보맨, 크래셔맨과 합류해서 무량대수군 제2진을 자칭한다. 이때 밝혀진 '그레더'들의 정체는 바로 네메시스, 쟈쿠치, 마벨러스, 폴라맨, 그림 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