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행적
지팡이 제작자로 게릭 올리밴더가 빅토르 크룸의 지팡이를 검사하면서 처음으로 언급되었다. 영국에서는 올리밴더를 훨씬 높게 쳐줘서 그다지 안 알려졌지만[2] 그 역시 이름높은 지팡이 제작자. 올리밴더는 그레고로비치의 실력은 인정하지만 그의 스타일은 좋아하지 않는 듯 하다.
7권 시점에선 몇 년 전에 은퇴한 상태. 크룸은 그레고로비치의 마지막 손님이었다.
한 때 딱총나무 지팡이의 소유자였지만, 어리석게도 그걸 자기가 갖고 있다고(...) 동네방네 소문냈고[3] 결국 한 청년에게 지팡이를 도둑맞았다. 그것도 모자라 약 100년 후에는 딱총나무 지팡이를 찾고 있던 볼드모트에게 붙잡혀 심문을 받고 살해당했다.
딱총나무 지팡이의 위험성을 생각지도 않고 지팡이를 팔 욕심에 스스로 소문내다가 결국 죽기까지 한 불쌍한 양반.
7권 시점에선 몇 년 전에 은퇴한 상태. 크룸은 그레고로비치의 마지막 손님이었다.
한 때 딱총나무 지팡이의 소유자였지만, 어리석게도 그걸 자기가 갖고 있다고(...) 동네방네 소문냈고[3] 결국 한 청년에게 지팡이를 도둑맞았다. 그것도 모자라 약 100년 후에는 딱총나무 지팡이를 찾고 있던 볼드모트에게 붙잡혀 심문을 받고 살해당했다.
딱총나무 지팡이의 위험성을 생각지도 않고 지팡이를 팔 욕심에 스스로 소문내다가 결국 죽기까지 한 불쌍한 양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