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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파더 (2015)
Grand Father
감독
이서
제작
최봉겸
각본
황은성
개봉일
제작사
(주)한이야기
배급사
인벤트 디
디스티네이션
음악
이은주
출연
촬영기간
러닝 타임
81분 (1시간 31분)
제작비
총 관객수
31,640명 (최종)
청소년 관람불가

1. 개요2. 예고편3. 등장인물4. 줄거리5. 흥행6. 평가7. 명대사


1. 개요

그랜드 파더》는 2016년8월 31일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군인 출신의 노인의 복수극이란 점에서는 마이클 케인 주연의 해리 브라운과 유사하다.

2. 예고편

메인 예고편

뮤직비디오

3. 등장인물


4. 줄거리

“아빠도 할아버지가 죽인 거예요, 자식을 버렸잖아요.”
베트남전 참전용사인 기광(박근형 분)은 공장에서 출퇴근 버스를 운전하며 살고 있다.
 어느 저녁, 오랫동안 연락이 끊겼던 아들의 자살 소식을 들은 기광은
 장례식장에서 까만 눈을 낯설게 반짝이는 손녀, 보람(고보결 분)을 만난다.
 
 “니 아빠는 자살하지 않았다”
 아들의 갑작스런 죽음이 석연치 않음을 직감한 기광은 얼음처럼 차갑기만 한 손녀에게
 아빠가 자살로 죽지 않았음을 밝혀주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결정적인 단서를 얻게 되는 기광, 그러나 진실에 다가갈수록 슬픔은 분노로 바뀌는데…
 남은 생을 걸고서라도 지켜줘야 할 단 한 사람을 위해 목숨을 건 사투를 준비한다. -네이버 영화


5. 흥행

최종 누적관객수는 31,640명, 누적 매출액은 2억3천3백6십9만2천400원이다.

6. 평가

7. 명대사

"사람 죽여봤냐고 물어봤지?"[2]
— 박기광

"영감님 문제가 있다면 경찰에게 말해주세요"
— 경찰반장

"내가 안해도 다른 놈들이 다해먹어요~"[4]
— 김양돈


[1] 김규영(오승윤 분)얼굴에 봉지 뒤집어 씌우고 장도리 들어올리며 한 대사. 기광은 베트남전 참전용사다...[2] 김규영(오승윤 분)얼굴에 봉지 뒤집어 씌우고 장도리 들어올리며 한 대사. 기광은 베트남전 참전용사다...[3] 전형적인 못된 놈들의 자기합리화.[4] 전형적인 못된 놈들의 자기합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