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학 단위
2. 슬라브어권 언어에서 광장, 마을, 도시를 뜻하는 말
2.1. 실존하는 도시명
- 디미트로브그라드 - 러시아, 불가리아, 세르비아
불가리아의 공산당 서기장 게오르기 디미트로프의 이름을 딴 도시들인데 러시아의 디미트로브그라드는 울리야놉스크 주에 있으며 멜레케스(Мелекесс)로 불리다 디미트로프 탄생 90주년인 1972년에 이름을 바꿨고, 인구 11만으로 가장 크다. 불가리아의 디미트로브그라드는 1947년에 사회주의 모델로 건설된 계획도시다. 세르비아의 디미트로브그라드는 1950년에 이름을 바꾸었지만 옛 이름인 차리브로드(Цариброд)로도 여전히 많이 불리는데 불가리아와의 국경에 있는 소도시이고, 불가리아 민족이 인구의 절반 넘게 차지한다. - 토미슬라브그라드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1928년 유고슬라비아 왕국의 알렉산다르 1세에 의해 이름지어졌다. 이 부근에서 대관식을 올린 크로아티아의 토미슬라브 초대 왕과, 그 해 태어난 자신의 둘째아들 토미슬라브 왕자를 이중으로 의도한 것인데, 공산화되면서 두브노(Duvno)로 바뀌었다가 1990년에 옛 이름으로 되돌아갔다. 크로아티아인 다수 거주 도시이다.
2.2. 과거 지명
- 스탈린그라드
2.3. 게임속에 설정된 그라드
3. 다연장로켓포
4. 꿈꾸는 자들의 레퀴엠의 등장인물
게임 마그나카르타 2에 기반한 소설 꿈꾸는 자들의 레퀴엠의 등장인물.
마그나카르타 2 게임 본편의 아르고 킨두와 같은 트레와 종족. 거대한 몸집과 괴력을 지녔다. 인간 몸통 만한 워해머를 다루며 굴러내려오는 거대한 바위를 일격에 쪼갠다.
나이가 많은 노장이며 전사로서 강적과 만나 싸우다 그 손에 쓰러지는 것을 소망한다.
에레네인의 심복 중 자신을 에레네인의 도구라고 여기며 손녀 같은 리리를 무척 아낀다. 성격차이인지 레쉬와는 사이가 나쁘다.
고유연환술은 불멸체. 일종의 강철피부 같은 것으로 피부에 상처가 나지 않는 능력. 빗발치는 화살 공격도 긁힌 자국하나 없이 튕겨낸다.
마그나카르타 2 게임 본편의 아르고 킨두와 같은 트레와 종족. 거대한 몸집과 괴력을 지녔다. 인간 몸통 만한 워해머를 다루며 굴러내려오는 거대한 바위를 일격에 쪼갠다.
나이가 많은 노장이며 전사로서 강적과 만나 싸우다 그 손에 쓰러지는 것을 소망한다.
에레네인의 심복 중 자신을 에레네인의 도구라고 여기며 손녀 같은 리리를 무척 아낀다. 성격차이인지 레쉬와는 사이가 나쁘다.
고유연환술은 불멸체. 일종의 강철피부 같은 것으로 피부에 상처가 나지 않는 능력. 빗발치는 화살 공격도 긁힌 자국하나 없이 튕겨낸다.
[,] 접미사(~град)로 쓰일 때 한정이며, 단독으로 쓰이면 우박이라는 뜻이 된다. 이 뜻을 지닌 단어는 Город(고로드)이다.[2] 철원그라드도 맞는말이긴 하다. 6.25 전쟁때 가장 치열했었던 백마고지 전투가 철원에서 벌어졌으니...[3] 철원그라드도 맞는말이긴 하다. 6.25 전쟁때 가장 치열했었던 백마고지 전투가 철원에서 벌어졌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