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前 축구선수 | |
이름
| 권예은
權睿恩 / Gwon Ye-Eun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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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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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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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조건
| 15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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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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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 수원시시설관리공단 (2012~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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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 U-17 6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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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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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수 경력
2012 WK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8순위로 수원시시설관리공단의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당시 수원시시설관리공단이 1차 지명으로 데려갔을 정도로 촉망받는 공격수였다. 당해 드래프트 전체 1순위는 신생팀 전북 KSPO의 지명을 받은 김상은[1]. 2012 드래프트는 이들 외에도 권은솜, 지선미, 이민아, 서현숙, 강유미, 문미라 등 현재 리그 정상급 선수로 발돋움한 선수들이 쏟아져 나온 해였다.
하지만 권예은은 입단 이후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제 기량을 온전히 펼치지 못했고, 결국 2016 시즌을 마지막으로 짧은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이 시절 우연히 만난 인연이 훗날 권예은의 행보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하지만 권예은은 입단 이후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제 기량을 온전히 펼치지 못했고, 결국 2016 시즌을 마지막으로 짧은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이 시절 우연히 만난 인연이 훗날 권예은의 행보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3. 은퇴 이후
2017년 6월부터 WK리그 해설위원으로 투입되었다. 2016 리우 올림픽 여자 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당시 심서연이 객원 해설을 맡은 적은 있었지만, WK리그 선수 출신이 전업 해설위원이 된 사례는 권예은이 최초다. 12월에는 김태륭, 김민구와 함께 2017 EAFF E-1 챔피언십 해설을 맡으며 A매치 해설로도 데뷔했다.
동시에 한국여자축구문화진흥협회 우먼그라운드를 통해 아마추어 여자 축구 보급에 힘쓰고 있다. 또한 과천시여성축구단 과천아리의 선수 겸 감독으로도 활동 중이다.
동시에 한국여자축구문화진흥협회 우먼그라운드를 통해 아마추어 여자 축구 보급에 힘쓰고 있다. 또한 과천시여성축구단 과천아리의 선수 겸 감독으로도 활동 중이다.
4. 여담
- 해설위원을 시작했을 때 고생을 엄청나게 했다고. 본래 해설을 준비하던 케이스가 아니라 전임자가 나가면서 공석이 된 자리에 급하게 들어온 케이스였기 때문에 처음에는 카메라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고 자신이 무슨 말을 했는지도 잘 기억하지 못했다고 한다. 또한 매주 1~2회의 지방 출장[3]이 이어지면서 링거에 의존하는 날들도 많아졌다고 한다. 2018 시즌부터는 중계진 뎁스가 늘어나면서 로테이션으로 해설을 맡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