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집성촌
3. 국내 인구
1930년 조사에서는 총 350가구 중 269가구(약 76.8%)가 평안남도에 거주하고 있었던 반면, 현 남한 지역[8]에 거주하던 세대는 5가구에 불과했다.
남한 내에서는 2000년 기준 183가구, 555명으로 매우 적다.
2015년 기준 557명으로 인구가 늘었다.
남한 내에서는 2000년 기준 183가구, 555명으로 매우 적다.
2015년 기준 557명으로 인구가 늘었다.
4. 인물
4.1. 실존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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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석웅(弓錫雄) - 북한의 외교관료
- 궁경옥 - 범민련 북측본부 중앙위원
- 궁석철 - 평양건축종합대학 실장
- 궁재전 - 김일성종합대학 경제학부 초급당위원장
- 궁전선 - 조선인민군 소장
- 궁정옥 - 6.15공동선언실천위원회 북측위원
- 궁정희 - 12월7일공장 지배인
4.2. 가상 인물
[1] 사실 기자가 활동한 시기가 기원전 1100년 대이고, 중국에서 궁(弓)이라는 성씨가 나온 시점은 기원전 580년대인데, 이 둘 사이의 간격은 520년 차이가 난다. 따라서 궁흠이라는 이름은 가공인물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2] 구 개천군 개천읍 용성리[3] 구 개천군 조양면 동림리[4] 구 순천군 자산면 청송리. 독립유공자 궁인성(弓寅聖)이 이 마을 출신이다.[5] 구 개천군 개천읍 용성리[6] 구 개천군 조양면 동림리[7] 구 순천군 자산면 청송리. 독립유공자 궁인성(弓寅聖)이 이 마을 출신이다.[8] 경기도·충청남북도·전라남북도·경상남북도[9] 마산고등학교 좌완투수. 특이한 이름으로 고교야구 팬들한테 주목을 많이 받았지만 프로에 지명을 받진 못했고, SK 와이번스 신고선수로 들어갔단 말이 있었지만 끝내 야구를 그만두었다.[10] 마산고등학교 좌완투수. 특이한 이름으로 고교야구 팬들한테 주목을 많이 받았지만 프로에 지명을 받진 못했고, SK 와이번스 신고선수로 들어갔단 말이 있었지만 끝내 야구를 그만두었다.[11] 마산고등학교 좌완투수. 특이한 이름으로 고교야구 팬들한테 주목을 많이 받았지만 프로에 지명을 받진 못했고, SK 와이번스 신고선수로 들어갔단 말이 있었지만 끝내 야구를 그만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