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종의 하나로
병참을 담당한다. 일반적인 국가의
군대에서는
군수사령부가 해당 임무를 수행하나
독일군의 경우엔 각 군 참모총장 및
구호업무군과 동급의
국방참모총장 직할로 존재한다.
러시아군의 후방총국(이쪽도 후방총국장은
총참모장과 동급인 실제 군 출신의 현역 육군 대장이 보임되며 군수담당
국방차관직을 겸직한다.)과
중국군의
후근보장부와도 비슷한 점이 있다.
100% 독립 군종은 아니고, 사령관이 각군 참모총장들과 동급일 뿐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구성원들은 여러 군종의 인원들이 배속된다.
일본에서는
전력기반군으로 번역하였다.
육해공의
군정권 중 일부를 위임 받아 군수와 각종 행정 관련 업무를 총괄한다. 기존의 독립된 군수사령부들과 달리 합동 차원에서 군수업무를 챙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독일군에서 군수군사령관은
육군참모총장이나
해군참모총장,
공군참모총장과 같은 계급을 받는다. 그리고
국방참모차장을 겸직한다. 인원은 합동부대의 성격상 육해공에서 모두 들어온다. 소속 인원은 2014년 기준으로 4만3천명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