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 국가정보원: 1~2급. 약 200~250여 명 규모의 조직을 다룬다.
민간단체에서는 주로 '사무국장'을 뜻한다.
언론사, 방송사에도 보직 혹은 직급으로 편집국장 내지는 보도국장이 존재한다. 임원이 아닌 일반 직원이 오를 수 있는 최고위 직급이다. 국장 위로는 본부장(상무이사) 즉 임원으로 올라가기 때문.
2. 창작 매체
- 사랑의 불시착 - 최 국장, 리충렬(총정치국장)
3. 아카라이브에서
채널에 대한 모든 권한(국장 위임 포함)을 가진 채널의 소유권자를 국장, 그 국장의 아래에서 채널의 운영 권한 중 일부를 가지고 채널을 관리하는 사람을 부국장이라고 한다. 다만 사이트 이름이 아카라이브로 변경된 이후에는 해당 명칭으로 부르는 경우는 매우 드물어졌다. 다만 닉네임 옆에 있는 빨간 딱지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국장', 파란 딱지 위에 올리면 '부국장'이라고 표시되기는 한다.
[1] 모든 지검까지는 필수로 설치되어 있다. 그러나 모든 지청에 설치된 것은 아니고, 인력이 어느 정도 되는 지역에 설치되어 있다. 인력이 적은 지청은 사무과장이 있다.[2] 대전지검 천안지청 사무국장이 비고공단 3급 검찰부이사관이 임명된다.[3] 모 검찰수사관이 쓴 검찰수사관 소개 서적에 따르면 고공단 3급이 지검 사무국장, 2급이 고검 사무국장, 1급이 대검 사무국장이라고 한다.[4] 모든 지검까지는 필수로 설치되어 있다. 그러나 모든 지청에 설치된 것은 아니고, 인력이 어느 정도 되는 지역에 설치되어 있다. 인력이 적은 지청은 사무과장이 있다.[5] 대전지검 천안지청 사무국장이 비고공단 3급 검찰부이사관이 임명된다.[6] 모 검찰수사관이 쓴 검찰수사관 소개 서적에 따르면 고공단 3급이 지검 사무국장, 2급이 고검 사무국장, 1급이 대검 사무국장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