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근본을 이르는 말로 흔히 황태자 혹은 왕세자 등을 국본이라 칭한다. 자세한 내용은
태자 문서로. 비슷한 예로 황후나 왕후가 국모(國母: 나라의 어머니)라 불리기도 한다.
어원은 1번 문단이다.
임요환과 닮은 생김새와 놀라운 운영능력으로 '작은 임요환'이라는 의미에서 국본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1]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별명의 임팩트가 묻혀감에 따라 정명훈에게는 테러리스트라는 새로운 별명이 붙었으며 본인도 이쪽을 더 선호한다.
태극기 집회를 주관하는 우파성향의 단체. 4.15부정선거 국민투쟁본부의 전신이었으나, 해당 단체와는 결별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