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원래 대구광역시 남구에 위치하고 있던 대명동 시립공동묘지였다. 하지만 1955년 대구대학교가 건설되자 현재의 신암동 부지로 이전하게 되었고 대구시가 관리해오다 2017년 국립묘지 승격, 2018년 현재의 국립신압선열공원의 이름으로 개칭, 국가가 관리하게 되었다. 넓이는 3만 6800㎡로 선열들의 위패를 모신 단충각과 52개의 묘역, 주차장, 공중화장실, 간단한 운동시설들이 구비되어 있다. 위치는 신암5동 산27-1번지로 찾아가는 방법은 대구 도시철도 1호선 동구청역에서 하차후 도보 10분, 버스로는 323(-1)번, 836번, 순환3(-1)번을 타고 신암선열공원 정류장 하차후 도보 2분 걸어가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