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을 재직하며 체신부, 정보통신부 과장, 정보통신부 공보관 / 체신금융국장 / 국제협력관 / 정보통신지원국장 / 정보통신공무원교육원장, 충청체신청장으로 재직한 이후에
새천년민주당 정책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정보통신부 통신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재직하였다.
참여정부가 출범한 2003년 4월에는
우정사업본부장으로 영전하였고 임기 이후에 컴퓨터프로그램보호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였다.
이후 공직에서 떠나 넷피아 경영고문, SK텔레콤 고문, 한국항공우주산업 사외이사를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