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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경기에서 타율이나 승률 등이 8할대인 선수의
당시 두산 베어스의 김현수의 타율 0.857(7타수 6안타) 짤방[1]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2]
이제동이 변수가 많기로 유명한 저저전에서 승률 8할을 고정적으로 찍었을 때 구못쓰라는 욕(?)을 많이 들었다. 그리고 이영호는 2010년 4월 6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전종족 상대 공식전 승률 88%를 기록해서 구못쓰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러나 2011년 1월 15일, 이영호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에서 잠시나마 전종족 상대 공식전 승률 92.3%를 기록했다.
NBA 2015-16시즌에서는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구못쓰의 대열에 합류했다. 67승 15패(승률 0.817)라는 역대 팀 최고 성적을 거뒀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