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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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등급
| 해당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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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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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간
| 금요일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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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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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웹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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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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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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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 PD 원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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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수
| 16.8만명(2020년 12월 24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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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조회수
| 12,916,468회(2020년 12월 24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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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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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제목
3. 역사
가입일 자체는 2019년 9월 29일이나 첫 영상은 KBS Entertain에서 2020년 2월 10일에 올라왔다. 그후 좋은 반응을 얻어 채널을 독립했다.[4] 다양한 주제로 영상을 제작하나 주제는 크게 네개로 나눠진다.
- 질문 해결 : 제작진들이 댓글들을 쭉 본 뒤, 댓글에 기반해 그 댓글의 질문을 직접 해결하거나 관련된 인물을 만나 그것에 대해서 얘기한다. 첫번째는, 시민들을 상대로 조사 겸 인터뷰를 해서 대체적인 입장을 듣고, 관련 인물과 만나 말한다. 김구라는 설명을 듣는 입장이여서 재미가 반감될 수 있지만, 가끔씩 끼어들어서 독설이나 적절한 멘트를 날려서 딱히 떨어지지는 않는다. 가장 기본적인 포맷이며, 인기 영상인 개콘과 출연료 영상이 대표적이다.
4. 방영 목록
조회수가 100만이 넘는 회차는 볼드체로 서술되었다.
4.1. 채널 독립 이전
4.2. 채널 독립 이후
5. 논란 및 사건사고
5.1. 31화 관련 논란
31화에 호스트로 출연한 태진아 편의 공개 직후 많은 논란이 되었다.
우선 태진아는 현재 젊은 층에서의 여론이 매우 나쁜 상황이라 출연진 선정 자체가 미스라는 의견이 많았다. 태진아의 장남인 조유명은 YMC엔터테인먼트 - 스윙엔터테인먼트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 기획사들은 최악의 일처리와 프로듀싱 능력으로 인해 대차게 까인지라 프듀 팬들은 댓글창에서 울분을 토로했다. 특히 아이오아이 팬들은 지금까지도 YMC 하면 치를 떠는 수준이라 더 반발이 심했다.
거기에 소속사 재계약 문제에 있어서 이들은 악명 높은데, 대표적으로 에일리는 YMC와 계약 만료 직후 음악 방송 활동이 전무한 상황인데, 이 배후에 YMC의 뒷공작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상황이어서 더욱 더 평판이 좋지 않다.
게다가 태진아 뿐 아니라 제작진들 역시 논란을 자초했다. 다름 아닌 영상의 썸네일 때문인데, 최초 공개 당시 영상 썸네일에 IZ*ONE의 장원영과 X1 출신 김요한을 넣고 김요한에게 '만료', 장원영에게 '곧 만료'라는 글자를 마치 이마에 낙인찍는 것 마냥 붙여서 인격 모독이라는 논란이 일었다.
특히 IZ*ONE은 이미 2월 중순 컴백할 당시 KBS 예능국이 가이드라인에 없는 뮤직뱅크 출연 제한 조치를 내려 팬들과 한 차례 엄청난 마찰을 빚었다가 꼬리를 내린 적 있으며, 이로 인해 당시 뮤직뱅크 CP가 교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KBS에서 이런 일을 일으키면서 팬들의 분노를 유발했다. 그리고 X1은 원치 않게 해체되었음에도 계약 만료라는 적절치 못한 표현을 써 X1 멤버들과 팬들을 두 번 죽인 꼴이 되었다.
결국 영상 최초 공개 시작 전부터 채팅창은 IZ*ONE, X1 팬들의 항의로 가득찼고, 결국 20분만에 영상을 내리고 새 썸네일로 교체했다.
정작 영상 내에서 X1에 대한 언급은 1도 없었고, IZ*ONE은 단 한번밖에 언급이 안 되면서 제작진들이 다분히 악의적인 의도로 썸네일을 만들었다는 것으로 밖에 설명할 수 없게 되었다.
우선 태진아는 현재 젊은 층에서의 여론이 매우 나쁜 상황이라 출연진 선정 자체가 미스라는 의견이 많았다. 태진아의 장남인 조유명은 YMC엔터테인먼트 - 스윙엔터테인먼트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 기획사들은 최악의 일처리와 프로듀싱 능력으로 인해 대차게 까인지라 프듀 팬들은 댓글창에서 울분을 토로했다. 특히 아이오아이 팬들은 지금까지도 YMC 하면 치를 떠는 수준이라 더 반발이 심했다.
거기에 소속사 재계약 문제에 있어서 이들은 악명 높은데, 대표적으로 에일리는 YMC와 계약 만료 직후 음악 방송 활동이 전무한 상황인데, 이 배후에 YMC의 뒷공작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상황이어서 더욱 더 평판이 좋지 않다.
게다가 태진아 뿐 아니라 제작진들 역시 논란을 자초했다. 다름 아닌 영상의 썸네일 때문인데, 최초 공개 당시 영상 썸네일에 IZ*ONE의 장원영과 X1 출신 김요한을 넣고 김요한에게 '만료', 장원영에게 '곧 만료'라는 글자를 마치 이마에 낙인찍는 것 마냥 붙여서 인격 모독이라는 논란이 일었다.
특히 IZ*ONE은 이미 2월 중순 컴백할 당시 KBS 예능국이 가이드라인에 없는 뮤직뱅크 출연 제한 조치를 내려 팬들과 한 차례 엄청난 마찰을 빚었다가 꼬리를 내린 적 있으며, 이로 인해 당시 뮤직뱅크 CP가 교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KBS에서 이런 일을 일으키면서 팬들의 분노를 유발했다. 그리고 X1은 원치 않게 해체되었음에도 계약 만료라는 적절치 못한 표현을 써 X1 멤버들과 팬들을 두 번 죽인 꼴이 되었다.
결국 영상 최초 공개 시작 전부터 채팅창은 IZ*ONE, X1 팬들의 항의로 가득찼고, 결국 20분만에 영상을 내리고 새 썸네일로 교체했다.
정작 영상 내에서 X1에 대한 언급은 1도 없었고, IZ*ONE은 단 한번밖에 언급이 안 되면서 제작진들이 다분히 악의적인 의도로 썸네일을 만들었다는 것으로 밖에 설명할 수 없게 되었다.
6. 여담
- 팬 네임을 정하려 했던 것으로 보이나, 김구라 본인도 탐탁치 않아했고 댓글의 반응도 적당한 거리를 두고 싶다며 그냥 구독자로 불러주길 원해, 그냥 구독자로 부른다.
- 시장 등 지자체장들이 좋아하는 웹예능이다.
[시즌1] 1.1 1.2 [3] 3개월간의 구독자 16만명 정체 구간 때문에 방황했다고 나와 있다.[4] 댓글의 김구라가 나오는 영상은 좋으나 영상 출처인 KBS Entertain에서 올라오는 것을 안 좋아했다.[5] 예를 들어 엄용수의 이혼 및 세번째 결혼.[6] 예를 들어 차태현 내기 골프 논란.[7] 다만 듀오의 경우 회사 PPL이 아니라고 영상 처음부터 못박았다.[8] 예를 들어 엄용수의 이혼 및 세번째 결혼.[9] 예를 들어 차태현 내기 골프 논란.[10] 다만 듀오의 경우 회사 PPL이 아니라고 영상 처음부터 못박았다.[11] 일례로 조영구 문서의 여담 문단 첫 문장이 해당 영상의 7분 25초에 등장했다.[12] 일례로 조영구 문서의 여담 문단 첫 문장이 해당 영상의 7분 25초에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