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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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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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능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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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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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이전의 구글 플레이 뉴스스탠드와 뉴스와 날씨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해 제작하였다.
매일 아침마다 주요 헤드라인들을 모은 브리핑을 알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한 기사에 대해 '다른 관점과 배경 보기' 기능을 통해 동일 주제의 다른 언론의 기사도 볼 수 있다.
사용자가 특정 주제의 기사를 적게 보도록 조절하거나, 특정 매체(언론사)의 기사를 보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는 개인화를 지원한다. 예를 들면 부동산 관련 기사에 대해 👎 버튼을 선택하면 부동산 주제의 기사 노출이 적어지고, "XX일보의 기사 숨기기"를 선택하면 해당 매체의 기사는 더 이상 나타나지 않는다.
이러한 개인화는 구글 뉴스의 강력한 특장점이지만, 특정 매체를 노출에서 제외시키는 기능이 매우 긴 기간 동안 제대로 동작하지 않았다. 매체를 숨기기 설정해도 적용되지 않거나 숨겨졌다 하더라고 어느새 숨김 설정이 초기화 되어있는 식. 2017~8년부터 2년 가까이 수정되지 않았고, 포럼[1]에 수많은 성토의 글이 올라왔으나 장기간 방치되어 있다가 2020년 중간에 어느샌가 패치되었다.
자체 댓글 기능은 없고 오르지 기사만 보여준다. 그렇기에 네이버 뉴스처럼 병림픽이 일어나지 않는다.
언론사내 AMP페이지를 제공하는 경우 야간모드 시 페이지의 밝기가 어두워지며 위키트리같이 헤드라인만 표시하는 언론사의 경우 "원본 웹 페이지 보기"를 누르면 기사를 읽을수 있다. 다만 밤에 읽는경우 크롬이 기본브라우저일 경우 테마가 자동으로 변경되어도 "웹 콘텐츠를 강제로 어두운 테마 적용하기" 플래그[2]가 설정되지 않으면 밝게 나오니 주의.
매일 아침마다 주요 헤드라인들을 모은 브리핑을 알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한 기사에 대해 '다른 관점과 배경 보기' 기능을 통해 동일 주제의 다른 언론의 기사도 볼 수 있다.
사용자가 특정 주제의 기사를 적게 보도록 조절하거나, 특정 매체(언론사)의 기사를 보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는 개인화를 지원한다. 예를 들면 부동산 관련 기사에 대해 👎 버튼을 선택하면 부동산 주제의 기사 노출이 적어지고, "XX일보의 기사 숨기기"를 선택하면 해당 매체의 기사는 더 이상 나타나지 않는다.
이러한 개인화는 구글 뉴스의 강력한 특장점이지만, 특정 매체를 노출에서 제외시키는 기능이 매우 긴 기간 동안 제대로 동작하지 않았다. 매체를 숨기기 설정해도 적용되지 않거나 숨겨졌다 하더라고 어느새 숨김 설정이 초기화 되어있는 식. 2017~8년부터 2년 가까이 수정되지 않았고, 포럼[1]에 수많은 성토의 글이 올라왔으나 장기간 방치되어 있다가 2020년 중간에 어느샌가 패치되었다.
자체 댓글 기능은 없고 오르지 기사만 보여준다. 그렇기에 네이버 뉴스처럼 병림픽이 일어나지 않는다.
언론사내 AMP페이지를 제공하는 경우 야간모드 시 페이지의 밝기가 어두워지며 위키트리같이 헤드라인만 표시하는 언론사의 경우 "원본 웹 페이지 보기"를 누르면 기사를 읽을수 있다. 다만 밤에 읽는경우 크롬이 기본브라우저일 경우 테마가 자동으로 변경되어도 "웹 콘텐츠를 강제로 어두운 테마 적용하기" 플래그[2]가 설정되지 않으면 밝게 나오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