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필
2. 개요
3. 작중 행적
'선생'이라는 인물에게 협력하여 지금의 지위에 오를 수 있었으며, 카모시다의 악행에 대해 알면서도 은폐하고 있었다. '선생'의 명령에 따라 학생회장 니지마 마코토에게 지시해 괴도단을 조사하나, 카네시로 사건 이후 도리어 그녀가 괴도단이 정의라며 반발하는 바람에 실적을 얻지 못하고 '선생'에게도 버려진다.
그 후 괴도단 일행이 하와이로 수학여행을 갔을 때, 경찰서로 향하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정신 폭주'로 인해 의식을 잃고 검은 피를 흘리며 멈춰 섰다가 그대로 대형 트럭에 치여 사망한다. 대중들은 그가 잡지에 카모시다 건을 은폐한 혐의로 보도된 것 때문에 자살한 거라 생각하지만 여러모로 석연찮은 점이 많았고 결국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진다.
이후 오쿠무라 사장의 기자 회견 때 오쿠무라가 갑작스레 사망하면서 괴도가 죽인 게 아닌가 하는 소문이 퍼지면서 교장의 자살 사건이 다시 수면에 오른다. 게다가 검찰은 교장을 재조사하면서 있을 리 없는 "예고장"을 발견하게 되며, 이로 인해 괴도단이 교장을 죽였다고 단정하게 된다.
진실은 '선생'이 자신의 수족을 시켜서 사고사로 위장해 숙청한 것. 학교 관계자이자 살인 사건의 피해자라는 점을 보면 전작의 모로오카 킨시로와 동일한 포지션.[1]
그 후 괴도단 일행이 하와이로 수학여행을 갔을 때, 경찰서로 향하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정신 폭주'로 인해 의식을 잃고 검은 피를 흘리며 멈춰 섰다가 그대로 대형 트럭에 치여 사망한다. 대중들은 그가 잡지에 카모시다 건을 은폐한 혐의로 보도된 것 때문에 자살한 거라 생각하지만 여러모로 석연찮은 점이 많았고 결국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진다.
이후 오쿠무라 사장의 기자 회견 때 오쿠무라가 갑작스레 사망하면서 괴도가 죽인 게 아닌가 하는 소문이 퍼지면서 교장의 자살 사건이 다시 수면에 오른다. 게다가 검찰은 교장을 재조사하면서 있을 리 없는 "예고장"을 발견하게 되며, 이로 인해 괴도단이 교장을 죽였다고 단정하게 된다.
진실은 '선생'이 자신의 수족을 시켜서 사고사로 위장해 숙청한 것. 학교 관계자이자 살인 사건의 피해자라는 점을 보면 전작의 모로오카 킨시로와 동일한 포지션.[1]
[1] 단, 알고보면 좋은 교사였던 모로오카와 달리 이쪽은 빼도박도 못하는 막장 교장이라 모로오카 선생님께 실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