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여담
- 립버블 당시 팀 내 역할은 자이언트 베이비였다. 당시 팀에서 막내였던 한비 다음으로 어렸음에도 팀 내 최장신이었다.
- 어릴 때부터 엄마의 권유로 무대와 축제에서 공연을 자주 했는데, 그 순간의 떨림과 짜릿함이 좋아서 가수의 꿈을 갖게 됐다고 한다. 연습생 기간은 1년 정도이다.
- 연습할 때 힘들었던 건 연습한 만큼 잘 나오지 않았을 때.
- 립버블 당시 단발 머리는 데뷔 직전에 잘랐는데,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이제는 적응됐다고 했으나, 탈퇴 후에는 다시 장발을 고수하기 시작했다.
- 이상형은 자기만 바라봐 주는 남자이다.
[1] '넉넉하게 나아가라'는 뜻[2] '넉넉하게 나아가라'는 뜻[3] 립버블 자필 이력서 링크[4] 립버블 자필 이력서 링크[5] 창원TNS 립버블 데뷔 창원TNS 곽유진 올에스 최종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