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내용
과학소년과 과학동아의 중간 단계쯤에 있는 책이다. 과학소년은 만화가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과학동아는 중학생, 또는 그 이상의 어려운 내용이 나오는데 과학쟁이는 그 중간 정도의 수준이라고 하면 대충 알맞다. 어린이과학동아<과학소년<과학쟁이<과학동아<<뉴턴 한국판 정도로 난도가 갈린다. 중간에 수학쟁이라고 수학에 관한 것을 설명하는 부분도 있었다. 수학동아?
원래는 과학소년과 비슷했다가 2006년 8월 이후부터 이전에 비해 대상 연령이 올라갔다. 이후로 가끔 보고 무서워할 법한 삽화도 나온다.
과학소년과 과학동아에 밀리는 감이 적지 않아 있었다. 아마 종이책 폐간에는 이런 이유가 있었을 듯하다.안 팔리니까
원래는 과학소년과 비슷했다가 2006년 8월 이후부터 이전에 비해 대상 연령이 올라갔다. 이후로 가끔 보고 무서워할 법한 삽화도 나온다.
과학소년과 과학동아에 밀리는 감이 적지 않아 있었다. 아마 종이책 폐간에는 이런 이유가 있었을 듯하다.
3. 연재되었던 코너
- 엽기 동물 기르기
- 다모 담비
- 동물 선수촌
- 엑스 - 원정대
- 이그너벨 박사
- 장독대 SF
4. 여담
- 과학쟁이 카페가 있다. 아직까지 남아있기는 한데 활동이 거의 뜸하다. 등업글이 반이거나 글이 한 시점에서 멈춰있는 수준. 홈페이지는 없다. 과학쟁이 카페 바로가기
이제 광고글이 넘친다 - 약칭은 '과쟁'이다. 그러나 과학소년의 약칭인 곽소보다는 적게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