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격자매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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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
연재처 | |
연재 기간 | 시즌 1: 2017. 06. 01. ~ 2018. 12. 06. 시즌 2: 2019. 06. 10. ~ 2020. 01. 13. |
연재 주기 | 월 |
이용 등급 | |
1. 개요
2. 줄거리
같은 부모님 밑에서 나고 자랐지만 단순한 감정 기복조차 정반대인 자매들 바쉬와 타토!
개성 강한 자매들의 일상을 파헤친다!
이 이야기는 '공통 정신연령 7세를 유지하며 티격태격 살아가는 이 시대 자매들의 이야기'라고 한다.
3. 연재 현황
4. 특징
작가가 실제 있던 에피소드를 그리는 것이 이 웹툰의 가장 커다란 특징이며 이 탓에 형제 자매가 있는 독자들의 공감이 높다.
5. 등장인물
- 타토
시니컬한 성격. 철학적이지만 갑자기 바보털이 튀어 나오며 무한긍정이 되기도 한다. 체형은 팔다리가 튼튼하고 몸통은 날씬해 나름대로 건강하고 균형잡힌 느낌이 든다고 한다. 체형이 동글동글해서 온 가족이 감자라고 부르다 보니 자연스럽게 캐릭터 명칭이 'POTATO'에서 'PO'를 뺀 타토(TATO)가 되었다고 한다. 먹취향이 다양해서 고수나 내장 등등을 가리지 않고 잘 먹으며 새로운 레시피도 알아오는 편. 패션에 관심이 많아서 옷이라든지 예쁜 소품이라든지 화장품이라든지 사들이는 게 많다. 간지럼에 약하며 눈썰미가 굉장히 좋다.
6. 설정
- 체지방 보존의 법칙
한 가정에 할당된 일정량의 몸무게는 계속 유지된다는 법칙으로 부모님은 비슷비슷한 체중을 유지하는 반면, 자매는 한쪽이 찌면 한쪽이 빠지는 것을 무한 반복한다는 듯 하다.
7. 기타
- 작중내내 바쉬와 타토가 팬티차림으로 나와도 하나도 안 야하다. 그림체 탓도 있지만 독자들이 대개 작화를 보고 넘어오는거라 음란마귀들이 거의 없는 순수 결정체들이다. 댓글 중 하나는 친구 팬티 보는 느낌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