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공항버스 6004번
| |||||
기점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가산디지털단지역)
| 종점
|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 ||
종점행
| 첫차
| 04:30
| 기점행
| 첫차
| 평일 06:25
주말 06:35 |
막차
| 20:20
| 막차
| 22:50
| ||
평일배차
| 25~40분
| 주말배차
| 25~40분
| ||
운수사명
| 인가대수
| 11대
| |||
노선
| |||||
중간 출발 정류장
| |
인천공항T2 방향
| 문성초등학교04:30
|
가산디지털단지역 방향
| 없음
|
2. 개요
3. 역사
- 2008년 7월에 번호만 604번에서 6004번으로 변경되었다.
- 시흥대로 버스중앙차로가 개통되면서, 2009년 7월 1일에 석수역까지 연장되었다.
- 2014년 7월에 롯데시티호텔구로 경유로 바뀌었다.
- 2015년 6월 26일부터 말미고개와 문성초등학교에도 정차하게 되었다. 관련 공문
- 2016년 12월경에 이노선에 1대를 증차하는거에 대해 의견조회를 받았다. 관련 공문
4. 특징
- 게다가 직통열차를 이용하려면 서울역 내부에서 극악의 환승통로를 통과해야 하고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환승의 용이성과 배차간격을 생각한다면 지방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방법 중에서 상당히 괜찮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실제 해당 노선 수요의 절반가량은 KTX 광명역 환승 수요.
- 다만 광명역에 도심공항터미널이 들어서고 해당 터미널에서 코레일이 직접 6770번리무진을 운행하게 되면서 수요가 상당히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11] 그래서 6770번 개통에 맞서기 위해 KTX 승차권[12]을 보여주면 요금을 8,000원(현금 승차시)으로 할인하는 이벤트를 시작했다. 6770번과 요금 차이가 크게 나니[13] 외국 항공사를 이용하거나 공항으로 마중을 나가는 등의 이유로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할 필요가 없다면 이 노선도 여전히 훌륭한 선택이다.[14]도심공항에서 수속을 밟았더라도 요금이 부담되면 이 노선이나 6014번을 이용해도 상관없다고 한다.
4.1. 시간표
5. 연계 철도역
- 일반 철도역: 광명역(KTX)
[1] 인가는 제2경인고속도로를 경유하는걸로 되어있지만 실제로는 제3경인고속화도로를 이용한다. 실제 경로는 후술[2] 인가는 제2경인고속도로를 경유하는걸로 되어있지만 실제로는 제3경인고속화도로를 이용한다. 실제 경로는 후술[3] 6017번도 있긴하나 전철역에서 공항행 버스를 탈 경우 신호를 2번이나 건너야하고 정류장 위치도 애매해 차라리 조금 멀긴해도(걸어서 5분 정도) 큰길가에 정류장에 있고 휠씬 저렴한 이 노선 이용을 추천한다.[4] 6017번도 있긴하나 전철역에서 공항행 버스를 탈 경우 신호를 2번이나 건너야하고 정류장 위치도 애매해 차라리 조금 멀긴해도(걸어서 5분 정도) 큰길가에 정류장에 있고 휠씬 저렴한 이 노선 이용을 추천한다.[5] 6770번 버스에 비해 4~5천원 저렴하다.[6] 6770번 버스에 비해 4~5천원 저렴하다.[7] 그냥 구간수요를 나눠먹는다는 수준을 벗어나서 코레일 예매시스템에서 아예 광명-인천공항 리무진을 열차와 패키지로 판매한다. 인천공항행 KTX를 검색하면 광명역에서 리무진으로 환승하는 경로가 자동으로 나온다.[8] 당연히 당일에 한하며 인천공항 방향시 광명역 도착, 광명역 방향시 광명역 출발 기차표에 한한다. 코레일톡 승차권은 1시간 정도까지는 사라지지 않는다. 혹시나 사라졌다면 승차일자, 시간이 적힌 구매영수증을 보여주면 된다.[9] KTX를 이용한다면 12,000원 vs 8,000원. 버스만 탄다면 15,000원 vs 10,000원.[10] 6770번 개통 계획 당시 배차간격은 일 174회 운행을 계획했지만 실제로는 약간 자주 다니는 15~30분에 머물러서 대기 시간도 큰 차이가 없다.[11] 그냥 구간수요를 나눠먹는다는 수준을 벗어나서 코레일 예매시스템에서 아예 광명-인천공항 리무진을 열차와 패키지로 판매한다. 인천공항행 KTX를 검색하면 광명역에서 리무진으로 환승하는 경로가 자동으로 나온다.[12] 당연히 당일에 한하며 인천공항 방향시 광명역 도착, 광명역 방향시 광명역 출발 기차표에 한한다. 코레일톡 승차권은 1시간 정도까지는 사라지지 않는다. 혹시나 사라졌다면 승차일자, 시간이 적힌 구매영수증을 보여주면 된다.[13] KTX를 이용한다면 12,000원 vs 8,000원. 버스만 탄다면 15,000원 vs 10,000원.[14] 6770번 개통 계획 당시 배차간격은 일 174회 운행을 계획했지만 실제로는 약간 자주 다니는 15~30분에 머물러서 대기 시간도 큰 차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