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인천국제공항 내 종교실
2.1. 천주교
천주교 인천교구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 12시와 토요일 15시 특전미사, 일요일 15시에 주일미사가 있다. 고해성사는 미사 전 하고 있으며, 보통 공항직원들이나 출국하는 천주교 신자들이 참례한다. 외국인도 가끔 보인다. 7성사 중 혼인성사를 제외한 모든 성사를 집전하며, 공항 직원들을 상대로 교리교육과 세례성사도 주고 있다. 인천교구의 신부가 정기적으로 상주하나, 가끔 인천교구 행사 등으로 신부가 없을 경우 미사가 집전되지 않으니 이를 참고해야 한다.
2터미널에서는 평일이나 토요일 미사가 없고, 13시 주일미사 한번만 있다.
2터미널에서는 평일이나 토요일 미사가 없고, 13시 주일미사 한번만 있다.
2.2. 개신교
2.3. 불교
불교의 경우 법당이 마련되어 있기는 하지만, 스님이 정기적으로 상주하지 않아 법회는 매 달 넷째주 수요일 밖에 없어 사실상 불교 신자 이용객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 만약 본인이 불교 신자인데 법회에 참석하고 싶다면 공항 근처 용궁사에 가는 것이 조금 더 편하다.
2.4. 이슬람교
무슬림 기도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제1터미널에는 면세 구역 안에 있어 비행기 표 예약한 사람이 아닌 이상 출입이 불가능하다. 제2터미널의 경우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지하1층 일반지역에도 하나 만들었다.
2.5. 기타 종교의 경우
이 4개의 종교 이외 기타 종교는 아직까지 인천공항 내 종교시설이 존재하지 않는다. 사실 개신교, 천주교, 불교가 대한민국 종교인의 거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무슬림 기도실의 경우 5번 기도를 해야 하는 무슬림의 생활적 특성을 감안하여 세워진 것이기 때문에 기타 종교의 경우 현재로서는 종교시설의 공항 입주가 힘든 상황이다. 이럴 경우 공항 근처에 있는 시설을 찾아가야 하는데, 문제는 인천공항 위치상 섬으로 분리되어 있어 종교시설을 이용하려면 영종대교를 한번 건너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