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생애
기원전 713년, 정장공이 허나라를 칠 때 선봉을 뽑고자 했다. 이때 영고숙과 공손알이 서로 선봉을 다투었는데, 정장공은 경험 많은 영고숙을 뽑았다. 그 일로 공손알은 영고숙에게 한을 품었다. 가을 제희공과 정장공은 허나라 도성을 치기로 약속하고 무신일 결행할 때 공손알은 영고숙에게 몰래 활을 쏘아 살해했다.
열국지에서 정 장공이 그 일로 분노하여 공손알을 저주해 죽였다고 하나 실제로는 아무 일이 없었다. 단, 이 뒤에 공손 알이 등장하지 않고 영고숙을 죽인 것을 싫어한 민중들의 한 등이 겹쳐 열국지 이야기에 그것이 삽입되고, 그것이 소설화되는 과정에서 들어간 것으로 추정된다.
열국지에서 정 장공이 그 일로 분노하여 공손알을 저주해 죽였다고 하나 실제로는 아무 일이 없었다. 단, 이 뒤에 공손 알이 등장하지 않고 영고숙을 죽인 것을 싫어한 민중들의 한 등이 겹쳐 열국지 이야기에 그것이 삽입되고, 그것이 소설화되는 과정에서 들어간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