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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2009년부터 천변 공원을 개발하였다. 곤지암읍 공영주차장부터 초월읍 대쌍령리에 이르는 8km 정도의 천변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있다. 이후 도평리와 지월리에도 곤지암천을 따라 수 킬로미터에 달하는 자전거도로 구간이 있다. 이 구간들은 서로 이어지지 않아서 일부 구간은 일반도로를 달려야 한다. 이 구간을 모두 합치면 경안천 합류까지 곤지암천 자전거 코스의 길이는 약 17km 정도가 된다.
광주시는 교통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곤지암천 둑방도로를 확충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관련기사
2020년 들어서 광주시는 곤지암천 수변공원의 개발안을 추진 중이다. 이 공원은 곤지암역세권개발사업과 맞물려 화담숲까지 이어지는 길 프로젝트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