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 군밤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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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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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까다롭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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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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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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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기간
| 2020. 03. 25. ~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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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줄거리
가진 재주라고는 군밤을 기막히게 굽는 재주뿐인 군밤장수 김귀남 옹 (86, 노점상).
군밤을 원없이 먹게 해 달라 소원을 빌던 철부지 소년과 몸이 바뀌게 되는데...
회춘한 것은 참 좋지만 문제는 그 소년이 망국의 군주 고종이다.
일신의 능력도, 미래에 대한 지식도 보잘것없는 한 평범한 사람이 어지러운 시대에 일으킨 파문은 일파만파 퍼져나가게 되는데...
3. 연재 현황
4. 특징
영토 확장에 올인하는 제국주의를 배격하고[2] 정치이상주의를 조명하며, 유학을 부정하지 않고 역이용해서 근대화로 나아가는 보기 드문 대체역사물이다. 문체 또한 전형적인 웹소설보다는 순문학이나 고전 문학을 연상케 하는 잔잔하고 고풍스러운 분위기다.
그런 와중에 작가의 풍부한 역사적 지식을 바탕으로 한 나비 효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당시 시대 상황을 알면 뿜을 수밖에 없는 기상천외한 전개를 선보이는 작품. 잔잔한 작풍이 무색하게 대체역사 팬들 사이에서는 ‘조용히 미쳐있는 작품’으로 손꼽힌다. 유학(儒學) 등 고전 지식 및 19세기 말 - 20세기 초 세계사에 대한 지식이 있을수록 그 광기의 단면을 더 세세하게 음미할 수 있다.
그런 와중에 작가의 풍부한 역사적 지식을 바탕으로 한 나비 효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당시 시대 상황을 알면 뿜을 수밖에 없는 기상천외한 전개를 선보이는 작품. 잔잔한 작풍이 무색하게 대체역사 팬들 사이에서는 ‘조용히 미쳐있는 작품’으로 손꼽힌다. 유학(儒學) 등 고전 지식 및 19세기 말 - 20세기 초 세계사에 대한 지식이 있을수록 그 광기의 단면을 더 세세하게 음미할 수 있다.
5. 등장인물
6. 개변된 역사
7. 평가
8. 기타
- 대체역사 마이너 갤러리에서 연재되던 작품이다. 작가인 까다로프스키는 해당 갤러리에서 《명군이 되어보세》 팬픽을 비롯한 뛰어난 대역 단편소설들로 인기를 모은 바 있다. 현재도 종종 양질의 역사 관련 글을 올리는 등 출몰중.
[1] 대체역사 마이너 갤러리에서의 필명은 '까다로프스키'.[2] 전쟁 한번 안 하다가 216화에 들어서야 원세개의 난을 진압하기 위해 처음으로 60만 대군을 동원하였다. 물론 이는 제국주의적 목적이 아니라 진짜로 우호국인 청나라 황실을 돕기 위해서인데, 그 이유는 주인공 김귀남이 청나라가 무너지면 중공이 생길거라고 믿고 있기 때문.[3] 폭통의 주인공 조지원은 혁명이란 명분을 내세워 타국을 테러, 전쟁으로 파멸시키면서 자국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무자비한 철혈의 독재자다.[4] 폭통의 주인공 조지원은 혁명이란 명분을 내세워 타국을 테러, 전쟁으로 파멸시키면서 자국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무자비한 철혈의 독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