姑母
| A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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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여담
- 고모의 아들/딸은 고종사촌이라고 한다. 고종사촌의 입장에서 나는 외종사촌이다. 나에게 고종사촌은 고모의 자식이고, 고종사촌의 입장에서는 어머니의 남자 형제, 즉 외삼촌의 자식이 되기 때문.
- 요새는 촌수와 나이에 관한 호칭이 복잡해서인지 결혼하고 아기 낳은 새댁들이 시누이를 보고 뭉뚱그려 '고모'라고 부르는 경우가 늘었는데, 애들한테나 고모지 자신한테는 고모가 아니라는 걸 명심하자. 애들 입장에서 부르는 거라면 맞지만. 사실 시숙한테 '삼촌'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발견된 걸 보면, 본래는 'OO이 고모', 'OO이 삼촌' 등을 의도했으나 말이 줄어들어서 의도치 않게 호칭이 꼬여버린 경우로 보인다. 시누이의 남편은 전통 호칭대로라면 시숙과 같이 '아주버님'이라고 불러도 적합하나, 왠지 사람들이 어색해하는지 시누이의 남편을 뭐라고 부르냐는 질문을 인터넷에서 상당히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고모부'가 되어버리기 훨씬 쉬운 환경에 놓였다.
- 이모보다 안 예쁘다는 이미지가 있다. 일반적으로 여성적인 외모의 여자와 남성적인 외모의 남자가 결혼에 성공할 확률이 높은데 혈연끼리는 외모적인 유전적 특징을 공유할 수밖에 없으므로 남성적인 남자의 누나나 여동생이 유전적으로 남성적인 외모 특징을 가지게 될 확률이 높으므로 고모는 이모보다 안 예쁘다는 이미지가 과학적으로 설명된다.
아빠가 강동원급 미남이면 얘기가 다르겠지.
- 드라마에서 노처녀 역할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3] 이런 경우 높은 확률로 개그 캐릭터가 된다.
2.1. 가족관계상 실존 인물들
- 엘레나 공주, 크리스티나 공주: 남동생인 펠리페 6세 현 스페인 국왕의 딸인 레오노르와 소피아에게는 고모들. 반면 엘레나와 크리스티나의 자녀들에게는 서로 이모다.
- 최다영: 오빠 최민환의 아들 최재율, 쌍둥이 딸 최아린, 최아윤에겐 고모.
- 최지원: 남동생 최수종의 자녀들에게는 고모.
- 타무라 유카리: 타무라 유카리의 남동생과 올케의 자녀들에게는 고모가 된다.
- 파라나즈 팔라비 공주: 오빠 레자 팔라비 전 이란 황태자의 딸들인 이만과 파라, 누르에게는 고모.
3. 고모인 캐릭터
[1] 다른 표현으로 고부(姑夫), 고숙(姑叔)이라고도 한다.[2] 위에 언급됐듯이 실제로 안 예뻐서 노처녀가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3] 위에 언급됐듯이 실제로 안 예뻐서 노처녀가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4] 삼국지 3에서 오타가 나 버려서 이름이 이렇게 되었다.[5] 삼국지 3에서 오타가 나 버려서 이름이 이렇게 되었다.[6] 미셸 마론의 이복동생임과 동시에 고모이다(...)[7] 본편에선 언급은 거의 없지만 그녀의 남동생에게 딸(올비아의 딸 로빈에게는 사촌)이 있어 고모가 된다.[8] 유연수(유한림)의 고모. 원래 성은 '유' 이지만 과거 두씨 가문에 시집을 갔었기 때문에 작중에서는 주로 '두씨 부인'으로 불려진다.[9] 현 동화나라의 왕 앙리 3세의 고모 된다(아린은 앙리 3세의 아버지인 앙리 2세의 여동생). 다만 묘사를 보면 조카가 태어나기 이전에 죽었다.[10] 정우 규리하의 고모인데 조카딸을 황비로 만들려는 욕심이 있어서 자신을 고모 대신 '남작 부인'이라 부르고 하대하도록 윽박지른다. 덕분에 아이넬을 대하는 정우의 말투가 꽤나 괴상해졌다.[11] 불환곡 시점의 황제의 여동생이니 불환곡 당시 황자들의 고모 된다.[12] 수연의 딸 소윤의 사촌인 세미에게는 고모된다.[13] 엄밀히 따지자면 정하조의 친딸이기 때문에 진짜 고모는 아니다.[14] 미래 모습 한정.[15] 엔딩에서 그녀들의 오빠인 이치고가 오리히메와 결혼해 아들 카즈이를 낳으면서 고모가 된다.[16] 정확히는 남동생 가아라가 들인 양자 신키의 의붓 고모이다.[17] 남동생 소타의 딸 메이에게 고모가 된다. 또 토와가 현대에선 소타의 양녀라, 실제로는 숙모지만 현대에서 대외적으로는 고모.[18] 존 스노우의 고모인 셈이다 .[19] 미셸 마론의 이복동생임과 동시에 고모이다(...)[20] 본편에선 언급은 거의 없지만 그녀의 남동생에게 딸(올비아의 딸 로빈에게는 사촌)이 있어 고모가 된다.[21] 유연수(유한림)의 고모. 원래 성은 '유' 이지만 과거 두씨 가문에 시집을 갔었기 때문에 작중에서는 주로 '두씨 부인'으로 불려진다.[22] 현 동화나라의 왕 앙리 3세의 고모 된다(아린은 앙리 3세의 아버지인 앙리 2세의 여동생). 다만 묘사를 보면 조카가 태어나기 이전에 죽었다.[23] 정우 규리하의 고모인데 조카딸을 황비로 만들려는 욕심이 있어서 자신을 고모 대신 '남작 부인'이라 부르고 하대하도록 윽박지른다. 덕분에 아이넬을 대하는 정우의 말투가 꽤나 괴상해졌다.[24] 불환곡 시점의 황제의 여동생이니 불환곡 당시 황자들의 고모 된다.[25] 수연의 딸 소윤의 사촌인 세미에게는 고모된다.[26] 엄밀히 따지자면 정하조의 친딸이기 때문에 진짜 고모는 아니다.[27] 미래 모습 한정.[28] 엔딩에서 그녀들의 오빠인 이치고가 오리히메와 결혼해 아들 카즈이를 낳으면서 고모가 된다.[29] 정확히는 남동생 가아라가 들인 양자 신키의 의붓 고모이다.[30] 남동생 소타의 딸 메이에게 고모가 된다. 또 토와가 현대에선 소타의 양녀라, 실제로는 숙모지만 현대에서 대외적으로는 고모.[31] 존 스노우의 고모인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