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특징
3. 작중 행적
데자드에게 'D4에리어의 창부를 관리하에 둬라'란 명령을 직접 받았지만 D4 자체가 치외법권화되어 있고 데스 사이즈의 악명도 높아 D4에리어에 가는 것을 기분 나쁘게 생각하고 있다. 다만 명령을 거부하면 데자드에 의해 꼭두각시나 다름없어지기 때문에 마지못해 12명의 부하와 함께 D4에리어에 왔다.
창부들의 중개인인 에니스를 찾아내는 것을 최우선 목적으로 삼고, 마주친 창부들을 전부 살해하고 다녔지만 나흐트와 마주쳐 버렸다. 10초도 지나지 않아 부하들이 전부 살해당했고, 온몸에 쇠사슬에 꿰여 산산조각나 참살당한 것으로 플레이어들에게 나흐트의 강함을 인식시키기 위해 사용된 본작의 첫 번째 1회용 캐릭터가 되었다.
창부들의 중개인인 에니스를 찾아내는 것을 최우선 목적으로 삼고, 마주친 창부들을 전부 살해하고 다녔지만 나흐트와 마주쳐 버렸다. 10초도 지나지 않아 부하들이 전부 살해당했고, 온몸에 쇠사슬에 꿰여 산산조각나 참살당한 것으로 플레이어들에게 나흐트의 강함을 인식시키기 위해 사용된 본작의 첫 번째 1회용 캐릭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