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얼음
2. 빙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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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에서 만든 빙과류. 타원형 모양의 울퉁불퉁한 얼음덩어리가 여러 조각 들어 있다. 처음 나왔을 땐 꽤나 선풍적이었다. 오리지날은 포카리스웨트의 맛이었는데 단종된 후로는 얼음 모양이 조금 커진대신에 양은 줄고 과즙을 넣었다는 색 고드름, 콜라맛 고드름, 포도맛 고드름 등의 파생형이 나와 있다. 하지만 맛은 오리지날 보다는 평가가 좋지 않다. 한 통에 보통 45키로칼로리에서 10키로칼로리까지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하는 불쌍한 중생이라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것이 장점. 여름에 먹을때는 사이다나 콜라를 사서 부어 마시기도 했다.
하지만 가격이 출시부터 쭉 하드보다 아이스크림콘과 같은 비싼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출시때는 300원 이었는데 2012년 기준으로는 1,500원이다.물론 주스를 이렇게 얼리기는 수고가 약간 든다.
이윤석이 1990년대에 한 번 광고에 나온 적이 있었다. 당시 슬로건은 '한여름엔 고드름, 롯데 고드름' 광고
3. 표창 이름
4. 동요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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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절
| 각시님 각시님 안녕하셔요
낮에는 해님이 문안 오시고 밤에도 달님이 놀러 오시네 |
3절
| 고드름 고드름 녹지 말아요
각시님 방안에 바람이 불면 손 시려 발 시려 감기 드실라 |
[1] 처음에 나오는 대사가 몬더그린 때문에 이렇게 들린다. 그리고 이건 붕탁물의 소재가 되었다(...). #[2] 고급표창으로 유명한 뇌전수리검을 예로 들어보자. 패치 이전에 몇백만 메소를 호가하던 뇌전수리검이 패치 이후로는 드롭가능 몹들을 십 분만 잡아도 한두통씩 나올 수준으로 드롭률이 높아졌다. 이는 다른 표창들도 마찬가지이기에 이전 시세에 비해 가격이 거의 10배 가량 줄어들었다.[3] 반달같은 유명한 동요 다수를 작곡한 작곡가. 항목 참조[4] 노래를 들어보면 '따다가' 부분이 끊는 것도 끄는 것도 아닌 애매한 음정이다. 굳이 구분 짓자면 따.다가~ 식으로 읽는다. 2절의 '해님이', 3절의 '방안에' 도 마찬가지[5] '각시방 영창에'가 상당히 고음이다. 무려 6단 고음. 계단을 올라가듯 각↗시↗방↗영↗창↗에↗ 순서대로 높아지는 괴상한 고음 구조. 이는 2절의 밤에도 달님이 부분과 3절의 손 시려 발 시려도 동일. 따라 부르기 좀 힘들다.[6] 노래를 들어보면 '따다가' 부분이 끊는 것도 끄는 것도 아닌 애매한 음정이다. 굳이 구분 짓자면 따.다가~ 식으로 읽는다. 2절의 '해님이', 3절의 '방안에' 도 마찬가지[7] '각시방 영창에'가 상당히 고음이다. 무려 6단 고음. 계단을 올라가듯 각↗시↗방↗영↗창↗에↗ 순서대로 높아지는 괴상한 고음 구조. 이는 2절의 밤에도 달님이 부분과 3절의 손 시려 발 시려도 동일. 따라 부르기 좀 힘들다.[8] "송아지~ 송아지~ 얼룩 송아지~" 물론 박자는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