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국수주의적 우월론들이 대개 그러하듯이 근거가 대단히 빈약하다. 한국이 중국보다 1인당 육류 소비량이 낮다는 핵심 근거 자체가 증명되지 않은 사실이며, 무엇보다도 한국 사람들이 중국 사람들만큼 돼지고기를 많이 먹지 않는다고 해서 가난하다고 하는 것 자체가 유치하기 짝이 없다. 육류소비량은 각 나라의 식문화와 식품산업에 따라서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실제 한국과 일본은 국민소득이 비슷하거나 심지어 낮은 서구국가들에 비해 육류는 훨씬 적게 먹고 대신 수산물 소비는 배 이상이다.
2009년 7월 3일 딴지일보의 아홉친구 기자가 이를 비판적으로 분석한 기사를 내놓았다. 고기론의 서글픔
다만 한국드라마에서 한우를 선물받으면 비싼 걸 받았다면서 매우 감사해하는 표현이 클리셰마냥 자주 나왔었기에, "왜 소고기 정도에 저렇게까지 감격해 하지?" 라는 식의 의문은 전부터 많았으며, 이게 와전되어 "한국인들은 고기가 비싸서 자주 못 먹는다"는 오해의 근거가 되었다고는 한다. 국산 소고기가 다른 나라에 비해 유독 비싸 고급식재료로 인식되는 한국의 특이한 상황을 알지 못해서 일어난 오해.
[데이터랩] 한국인 1인당 51.3㎏…연간 육류소비량 동아시아 최고
2014년 OECD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동아시아의 1인당 육류 소비량은 한국(51.3㎏) > 중국(47㎏) > 일본(35.5㎏) 순서이니 고기론에 따르면 중국보다 후진국인 나라는 한국이 아니라 오히려 일본인 셈이다(...). 참고로 전세계 순위는 미국(89.7㎏), 아르헨티나(85.4㎏), 이스라엘(84.2㎏), 브라질(77.6㎏), 우루과이(72.6㎏), 칠레(69.3㎏), 캐나다(68.1㎏) 순이라고.아르헨티나 G2설
한국기원설과 함께 중국 혐한들의 단골소재이다.#
2009년 7월 3일 딴지일보의 아홉친구 기자가 이를 비판적으로 분석한 기사를 내놓았다. 고기론의 서글픔
다만 한국드라마에서 한우를 선물받으면 비싼 걸 받았다면서 매우 감사해하는 표현이 클리셰마냥 자주 나왔었기에, "왜 소고기 정도에 저렇게까지 감격해 하지?" 라는 식의 의문은 전부터 많았으며, 이게 와전되어 "한국인들은 고기가 비싸서 자주 못 먹는다"는 오해의 근거가 되었다고는 한다. 국산 소고기가 다른 나라에 비해 유독 비싸 고급식재료로 인식되는 한국의 특이한 상황을 알지 못해서 일어난 오해.
[데이터랩] 한국인 1인당 51.3㎏…연간 육류소비량 동아시아 최고
2014년 OECD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동아시아의 1인당 육류 소비량은 한국(51.3㎏) > 중국(47㎏) > 일본(35.5㎏) 순서이니 고기론에 따르면 중국보다 후진국인 나라는 한국이 아니라 오히려 일본인 셈이다(...). 참고로 전세계 순위는 미국(89.7㎏), 아르헨티나(85.4㎏), 이스라엘(84.2㎏), 브라질(77.6㎏), 우루과이(72.6㎏), 칠레(69.3㎏), 캐나다(68.1㎏) 순이라고.
한국기원설과 함께 중국 혐한들의 단골소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