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지명의 유래
예로부터 섬 내에 군자(君子)가 많이 살았다 하여 고금도(古今島)라 불렀다고 한다.
3. 묘당도 이충무공 유적
파일:묘당도 충무사.jpg
고금도는 이순신 장군이 정유재란 당시 조선 수군 통제영을 새로 설치한 곳이고, 노량해전에서 전사한 충무공을 유해를 임시로 안치했던 곳이기도 하다.
이러한 인연으로 고금도에는 이충무공의 사당과 충무공을 임시로 안치했던 가묘지가 남아 있으며, 이 유적들은 사적 제114호 완도 묘당도 이충무공 유적(莞島 廟堂島 李忠武公 遺蹟)으로 지정 되어 있다. 묘당도라는 이름처럼 본래 사당이 있던 곳은 별개의 섬이었지만, 지금은 간척되어 고금도와 완전히 연결 되어서 별개의 섬임을 알아 볼 수는 없다.
고금도는 이순신 장군이 정유재란 당시 조선 수군 통제영을 새로 설치한 곳이고, 노량해전에서 전사한 충무공을 유해를 임시로 안치했던 곳이기도 하다.
이러한 인연으로 고금도에는 이충무공의 사당과 충무공을 임시로 안치했던 가묘지가 남아 있으며, 이 유적들은 사적 제114호 완도 묘당도 이충무공 유적(莞島 廟堂島 李忠武公 遺蹟)으로 지정 되어 있다. 묘당도라는 이름처럼 본래 사당이 있던 곳은 별개의 섬이었지만, 지금은 간척되어 고금도와 완전히 연결 되어서 별개의 섬임을 알아 볼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