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甄 (살필 견)
후백제의 왕 견훤을 시조로 하는 황간 견씨, 견훤의 아버지 아자개를 시조로 하는 상주 견씨를[1] 비롯하여 총 다섯 본관(황간, 경주, 상주, 전주, 청양)이 있으며, 별로 오래가지 못한 왕조라 존재감은 낮지만 태봉이나 금관국을 제외한 나머지 가야 등과 달리 견훤부터 지금까지 존속하고 있는 성씨이다. 그러나 인구는 2000년 기준 340가구 1,141명으로 적은 편이다. 2015년 인구조사에서는 1,251명이 나타나 조금 늘었다.
甄자는 '견'과 '진' 두 가지의 독음을 가져 견훤의 이름을 놓고도 논란이 있다. 현대 한국의 성씨는 '견'이라고 읽는다. 현대인 중 유명인으로는 견미리 등을 들 수 있다.
甄자는 '견'과 '진' 두 가지의 독음을 가져 견훤의 이름을 놓고도 논란이 있다. 현대 한국의 성씨는 '견'이라고 읽는다. 현대인 중 유명인으로는 견미리 등을 들 수 있다.
2.1. 실존 인물
3. 堅 (굳을 견)
[1] 아자개는 이씨지만 이복조카때 견씨성으로 바꾼것으로 추정된다. 어찌됐건 큰아버지가 왕까지 했으니 가문의 격을 높이기위해서 성을 바꾸는것이 좋았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