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토막글/고사성어1. 곁뜻2. 속뜻3. 유래 고사성어 隔 靴 搔 痒 떨어질 격 가죽신 화 긁다 소 가렵다 양 일본어 : かっかそうよう 1. 곁뜻 가죽신(신발)을 신고 가려운 곳을 긁다. 2. 속뜻 무슨 일이나 작업따위가 애써 하기는 하나 효과나 성과를 얻지 못하거나 지지부진하는 말을 말한다. 3. 유래 중국 고문서 속 전등록에 나온다. 우리 속담의 ‘수박 겉핥기’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