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인공은 고아 출신으로 아들 하나, 딸 하나 있는 집에 입양되어 살고 있다가[2] 입양한 집 아들, 그러니까 호적상 오빠와 눈이 맞는다. 당연히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에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마마보이와 결혼하고 시어머니와의 갈등으로 고민하다가 다시 첫사랑인 호적상 오빠와 가까워진다. 이것을 알게 된 악당 시어머니는 돈을 요구하게 되고[3]..
2007년에 리메이크되었다. 1992년 작과 2007년 작의 결말이 다르다. 1992년작은 결국 여주인공 집에서 주인공을 파양하게 되고[4]여주인공은 마마보이와 이혼하고 첫사랑과 맺어질 뻔 했으나, 결혼 준비차 백일기도를 드리러 가던 남자 주인공의 어머니가 죽고, 남자 주인공의 여동생은 충격으로 유산(의학). 결국 여주인공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쓸쓸히 어디론가 떠나는 것이 결말이다.
[1] 어머니와 아들 간 성관계 비슷한 것이 있었다. 2007년에는 이러한 내용이 삭제되었다, 아들의 캐릭터가 많이 변했기 때문.[2] 아이가 없어서 입양한게 아니라 죽은 아버지의 친구집이라서 입양한 케이스[3] 남편은 마마보이라서 부인이 그렇게 당해도 속수무책이다[4] 즉 호적을 정리해서 남남으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