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능력
열개의 촉수가 달려 있으며 그중 긴 촉수 두개는 손 역할을 하며, 나머지는 다리 역할을 한다. 그리고 약하게 생긴 외모와 달리 의외로 힘이 센지 카메바를 촉수 두개로 확 들어 올릴 정도로 세다. 또한 오징어답게 먹물을 쏜다.
그러나 온갖 강한 괴수들이 나오는 이 세계관에서는 약한 괴수들 중 하나다. 그래도 같은 두족류인 문어 괴수인 다이타코와 거대 콘도르보다는 센 편이다.
그러나 온갖 강한 괴수들이 나오는 이 세계관에서는 약한 괴수들 중 하나다. 그래도 같은 두족류인 문어 괴수인 다이타코와 거대 콘도르보다는 센 편이다.
3. 게조라・가니메・카메바: 결전! 남해의 대괴수
첫 등장한 작품은 《게조라 가니메 카메바 결전! 남해의 대괴수》에서 가니메, 카메바와 함께 처음으로 나왔다. 또한 이 작품 속에 나온 괴수들 중에서 큰 덩치를 한 괴수이기도 한다.
포스터에선 셋 다 마주처 난투를 벌이는 그림이라서 작중의 막판에선 서로 셋들끼리 싸우는 내용이 아닐 까 싶으나, 유감스럽게도 실제 극중에서 괴수 난투를 벌인건 가니메 vs 카메바 둘 뿐이었으며, 게조라는 그런 거 없었고 불에 굉장히 약한 탓에 혼자서 불 타 죽고 말았다.[1]
포스터에선 셋 다 마주처 난투를 벌이는 그림이라서 작중의 막판에선 서로 셋들끼리 싸우는 내용이 아닐 까 싶으나, 유감스럽게도 실제 극중에서 괴수 난투를 벌인건 가니메 vs 카메바 둘 뿐이었으며, 게조라는 그런 거 없었고 불에 굉장히 약한 탓에 혼자서 불 타 죽고 말았다.[1]
4. 고지라 파이널워즈
이후 《고지라 파이널워즈》에서 오랜만에 등장했지만, 회상 씬으로만 나왔다...
5. IDW판 고지라 코믹스
[1] 본 항목의 사진도 불에 당했기 때문에 저런 몰골의 모습으로 변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