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劍宗
1. 소개
2. 작품에서
2.1. 신지 지주
- 소지주 풍연 : 신지의 후계자.
2.2. 초절정 고수
2.3. 3대(각)
- 천신각: 신지 상부 총책임자.
- 지신각: 신지 하부 총책임자.
- 신묘각: 신지 기공 총책임자.
2.3.1. 천신각 (天神閣)
신지의 기밀정보 일과 무림의 정보자료 수집을 담당한다.
- 부각주 마록: 천신각의 부각주로, 풍연에게 큰소리를 치고 십대검존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것으로 보아 상당한 지위를 가진 것 같다. 또한, 지주의 정체 등 천신각 고위 간부만 알고 있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진풍백과 화웅천의 대결을 중단시키려는 풍연을 저지하려다 결국 풍연에게 썰리며 죽고 만다.
2.3.2. 지신각 (地神閣)
무림에서의 이간질과 포섭을 담당한다. 신지 방벽의 보안을 담당하기도 한다.
- 지신각주 (地神閣主) 종리우 : 서열 20위 안에 들어가는 초고수로 지신각을 다스리고 있다.
- 척결단 - 단장인 위지흔과 채홍을 제외하면, 일반 신지 무사들에 비해 실력이 한참 떨어지는 이들로 이루어져 있다.
- 척결단장 위지흔
- 반금천 - 척결단의 폭발물 담당이다. 종리우를 협박하다 죽는다.
- 채홍 - 종리우가 심어놓은 첩자 정도라고 보면 된다. 척결단의 해체를 비밀리에 도왔다. 반금천의 자폭으로 인해 사망한다.
- 암천일검 자담 : 서열 18위의 초고수로, 자세한 건 문서를 참조.
- 비월검 화웅천: 십대검존 중 1인으로, 지신각주가 죽기 직전까지 지신각을 위해 일했다고 한다.
- 갈뢰: 신지서열 3위에 해당하는 초절정 고수, 지신각에 속하진 않았지만 협력관계
2.3.3. 신묘각 (神妙閣)
각종 신문물과 신기술을 연구하고 기혼진 및 신지 내부 시설을 관리하는 각으로, 초분혼마인과 같은 괴상한 것들을 만들어내 타 종파로부턴 좋지 못한 평가를 받는다.
- 기혼수문대: 기혼진을 이용하여 신지의 최종방벽을 지킨다.
- 수문장 역이삼
2.4. 천검대
신지의 십대검존의 정예부대. 각각의 천검대는 한 명의 십대검존, 한 명의 백부장, 백부장 아래 10명의 백(검)대장, 그리고 소대장 내지는 분대장 정도에 해당하는 단장들과 일반 전투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십대검존은 십대검존마다 서열이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단일 천검대의 인원은 대략 천 명 정도로 추정된다. 신지의 천검대는 전반적인 느낌을 보면 사파 천마신궁의 흑풍회와 규모나 실력면에서 비슷할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신지의 천검대는 10개가 존재하지만, 천마신궁의 흑풍회는 7개가 존재하기 때문에 전체 규모로 보면 천마신궁이 밀린다.
2.5. 기타 무사
- 곽생 - 자섬풍과 함께 마검랑을 찾으러 간다. 신무문 고수들에 의해 부하를 모두 잃고 간신히 살아돌아오자, 신지 무사의 자격을 잃었다면서 처형당한다.
- 음양쌍선 주완양, 주완음 : 서열 48, 49위의 고수로 동령으로 강제징집하러 갔다가 사망한다.
3. 무공
신지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종파인 만큼 사용하는 무공도 다양해서 이곳에 모두 나열하는 건 힘들다. 다만 대다수의 고수들이 공통적으로 사용한 기술과 검종의 신물인 마령검의 기술을 아래에 기재한다.
- 초마검기(超魔劍氣) - 백검대장급 이상의 신지 검종의 고수들은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초식이다. 글자 그대로 검에 기운을 모아서 발사하는 원거리 공격 무공이다.
- 사환신검(四幻神劍) - 마령검의 화령으로 검을 든 무사 4명을 형성한 후에 일제공격을 가하는 기술. 이들은 모두 시전자의 의지에 따라 자유롭게 통제할 수 있으며, 하나하나가 공격력을 가지고 있다. 은총사의 해설에 따르면 꽃잎 무사들의 공격은 모두 검강(!!)이다.
- 신기휘혼참(神氣輝混斬) - 사환신검의 강화형으로, 훨씬 더 많은 수의 꽃잎 무사들을 형성한 후 적에게 돌격시켜 난도질한다. 그 진풍백마저 완전히 방어해내거나 피하지 못했을 정도의 위력을 지닌다. 진풍백은 자신의 절기인 혈우폭풍으로 자신을 둘러싼 화령들을 갈아버림으로써 이 기술을 파훼할 수 있었다.
4. 신물
[1] 검기를 검 끝에 모아서 날리는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