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사제들
The Priests | |
제작
| |
연출
| 오루피나
|
작•작사
|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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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 김효은
|
공연장
| 초연: 유니플렉스 1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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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기간
| 초연: 2021.02.25~2021.05.30
|
관람 시간
| 100분
|
1. 개요
2. 시놉시스
뺑소니 교통사고 이후 이상증세에 시달리는 영신. 영신이 마귀에 빙의된 것에 확신한 김신부는 교단에 구마 예식을 허가해줄 것을 요청하고, 모두의 반대와 의심 속 비공식적 허가를 기어이 받아낸다.
하지만 그 뒤 6개월, 10명에 달하는 보조 사제가 도망치고 영신의 상태는 더욱 악화되기만 한다. 간곡한 설득 끝에 마지막 기회를 얻는 김신부.
그런 김신부에게 어린 시절 여동생을 잃은 트라우마를 간직한 뺀질이 유급생 최부제가 보조 사제로 배정되는데...
"늦었지만, 너무 많이 늦었지만, 지금 갈게."
모두가 포기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서울 명동 한복판으로 달려가는 두 명의 검은 사제들.
주어진 단 하루의 시간 그리고 마지막 기회.
소녀를 구하기 위한 마귀와의 사투가 시작된다.
하지만 그 뒤 6개월, 10명에 달하는 보조 사제가 도망치고 영신의 상태는 더욱 악화되기만 한다. 간곡한 설득 끝에 마지막 기회를 얻는 김신부.
그런 김신부에게 어린 시절 여동생을 잃은 트라우마를 간직한 뺀질이 유급생 최부제가 보조 사제로 배정되는데...
"늦었지만, 너무 많이 늦었지만, 지금 갈게."
모두가 포기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서울 명동 한복판으로 달려가는 두 명의 검은 사제들.
주어진 단 하루의 시간 그리고 마지막 기회.
소녀를 구하기 위한 마귀와의 사투가 시작된다.
3. 등장 인물
- 최부제
본명은 최준호, 세례명은 아가토, 1986년 호랑이 띠다. 신에대한 믿음보다는 어린 시절 동생을 잃고 그에 대한 속죄로 신학교에 입학한 신부.
- 김신부
본명은 김범신, 세례명은 베드로, 1962년 호랑이 띠다. 신을 믿으나 종교가 추구하는 방향에 의문을 갖고 있으며, 구마예식으로 교단의 눈 밖에 난 신부.
- 이영신
18살의 고등학생. 최부제돠 김신부가 구해내야 하는 의생자이자 동시에 동시에 그들이 물리쳐야 하는 적대자(마귀).
- 총장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