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여담
[1] 독일 베를린의 관광 명소인 '체크포인트 찰리'가 독일 분단 당시 동베를린과 서베를린의 경계에 있던 검문소이다.[2] 대표적으로 에란겔에서는 밀베나 야스나야, 밀타, 프리모스크, 강남강북 잇는 다리에, 사막맵에서는 지형 특성상 남쪽에서만 존재한다. 비켄디나 사녹은 맵이 좁아서 아무 다리나 검문소가 되기도 한다. 비켄디는 검문이 잦지 않은 편이다.[3] 대표적으로 에란겔에서는 밀베나 야스나야, 밀타, 프리모스크, 강남강북 잇는 다리에, 사막맵에서는 지형 특성상 남쪽에서만 존재한다. 비켄디나 사녹은 맵이 좁아서 아무 다리나 검문소가 되기도 한다. 비켄디는 검문이 잦지 않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