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거위벌레
leaf-rolling weevil | |
학명
| Attelabidae
Billberg, 1820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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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지동물문(Arthrop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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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강(Insec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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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정벌레목(Coleopt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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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벌레과(Attelabi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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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특징
전체적인 거위벌레과의 공통 특성으로는 딱지날개 기부를 합친 폭보다 짧은 앞가슴이 있겠다. 또한 다른 바구미들과 달리 가슴이 좀 길쭉하고 둥글거나 삼각꼴이다. 또 더듬이의 구조로도 목거위벌레속을 제외한 거위벌레들과 다른 바구미들을 구분할 수 있다. 바구미과 곤충들은 밑마디와 도래마디 사이에 더듬이를 꺾어나 접을 수 있는 관절이 있고 밑마디가 전체 길이의 절반을 차지한다. 반면 거위벌레과 곤충들은 그런 관절이 없으며 밑마디가 짧은 곤봉 형태의 더듬이다. 또한 주둥이와 길이가 비슷하거나 짧다.[2] 그리고 뒤통수 부분이 바구미 곤충들에 비해 긴 편에 속한다. 주둥이거위벌레와 남색거위벌레속 및 톱거위벌레속은 뒤통수가 두껍고 약간 길다. 특히 주둥이거위벌레는 거의 원시적인 쪽이라 면밀히 보지 않으면 바구미라고 착각할 수밖에 없다. 그냥 목거위벌레속과 Trachelophorus의 뒤통수와 앞가슴이 독보적으로 발달되어 있어 일어난 것이다.
단 도토리거위벌레는 이름만 거위벌레가 들어간 것이지, 실제로는 바구미과에 들어가는 거위벌레만의 해부적 특징이 없는 곤충임을 알아두어야 한다.
단 도토리거위벌레는 이름만 거위벌레가 들어간 것이지, 실제로는 바구미과에 들어가는 거위벌레만의 해부적 특징이 없는 곤충임을 알아두어야 한다.
3. 생태
거위벌레과의 영명이 Leaf Rolling Weevil인 것처럼, 거위벌레과의 곤충들은 나뭇잎을 자르고 자신의 힘으로 묶어 요람 같은 형태로 만든 뒤 다음 나뭇잎 속에다 노란색의 알을 낳는다. 알에서 부화한 애벌레는 자신을 싸고 있는 잎을 갉아먹으며 자란다. 이러한 양육방식과 성충의 식성 때문에 농업해충으로도 분류된다.
3.1. 한국에 서식하는 거위벌레
한국에는 약 60여종의 거위벌레과의 곤충이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 왕거위벌레
- 개암거위벌레
- 북방거위벌레
- 붉은점무늬거위벌레
- 노랑배거위벌레
- 분홍거위벌레
- 어깨넓은거위벌레
- 느릅나무혹거위벌레
- 앞다리톱거위벌레
- 싸리남색거위벌레
3.2. 외국의 거위벌레
4. 좁은 의미의 거위벌레
4.1. 생태
4.2. 기타
거위벌레라는 일반명과 학명까지 지닌 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왕거위벌레등 다른 거위벌레 종류를 거위벌레(A. jekelii)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