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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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특징
3. 정체
과거 모습
| ??? |
발현된 욕망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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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작중 행적
지하 전력실에 거주하는 괴물. 전기를 고치러 지하 전력실에 들어온 서이경을 붙잡아 거미줄로 감아 자신의 먹이 보관소에 걸어 놓는다. 서이경이 탈출하자, 그녀의 뒤를 쫒아 환풍구로 들어가고, 덩치 때문에 서이경을 놓치게 된다. 이후 쭉 등장이 없다가 6화에서 지하 주차장으로 들어온 차현수를 덮쳐 거미줄에 감아 매달아 놓곤 1층 생존자들의 본부를 습격한다.
하필 그 때 복도를 거닐고 있던 수영을 발견하고 뒤쫓는다. 비명소리를 들은 한두식이 나서 총을 쏴보지만 외피가 단단해 의미있는 타격을 주진 못했다. 한두식의 다리를 찌르는 등 절체절명의 상황으로 몰아가지만 1층 생존자들이 튀어나와 그간 연습했던 대비책을 실행한다.[4][5] 결국 트랩에 포박당해 움직이지 못할 때 수영이 던진 화염병을 맞고 한쪽 다리가 불에 타기 시작한다.
하지만 격렬히 저항하며 트랩에서 빠져나온 거미 괴물은 가까이 있던 두식에게 또 다시 다리를 겨누지만, 때마침 돌아온 현수에게 창을 맞고 전기에 지져져[6] 마침내 사망한다.
하필 그 때 복도를 거닐고 있던 수영을 발견하고 뒤쫓는다. 비명소리를 들은 한두식이 나서 총을 쏴보지만 외피가 단단해 의미있는 타격을 주진 못했다. 한두식의 다리를 찌르는 등 절체절명의 상황으로 몰아가지만 1층 생존자들이 튀어나와 그간 연습했던 대비책을 실행한다.[4][5] 결국 트랩에 포박당해 움직이지 못할 때 수영이 던진 화염병을 맞고 한쪽 다리가 불에 타기 시작한다.
하지만 격렬히 저항하며 트랩에서 빠져나온 거미 괴물은 가까이 있던 두식에게 또 다시 다리를 겨누지만, 때마침 돌아온 현수에게 창을 맞고 전기에 지져져[6] 마침내 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