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998침투교육여단 소속. 안성호와 동갑. 여단 에이스. 크레이지 양아치.[1]
중학교 지역대항전에서 안성호를 참패시켰던 전적이 있다. 이후 중국에서 유학하고 있다가 귀국하였다. 바닥난 인성을 자랑한다.
오후 11시에 해운동의 골목길에서 여자를 희롱하고 있었다. [2][3][4]
일반 디지털 군복에 초록색이 약간 더 가미된 전투복을 입고 있다.
185cm인 안성호보다 머리 하나가 더 크고, 어깨가 떡 벌어진 거구의 소유자다. (약 210cm가량으로 생각된다.)
해운대대 간판스타인 안성호를 육동호를 이용해 패배시키고, 해운대대를 웃음거리[5]로 만들었으나, 굴욕을 딛고 일어선 안성호에게 참교육을 당했다. 박진성과 안성호에게 패배한 이후 수련에 매진한다.폐관수련?
중학교 지역대항전에서 안성호를 참패시켰던 전적이 있다. 이후 중국에서 유학하고 있다가 귀국하였다. 바닥난 인성을 자랑한다.
오후 11시에 해운동의 골목길에서 여자를 희롱하고 있었다. [2][3][4]
일반 디지털 군복에 초록색이 약간 더 가미된 전투복을 입고 있다.
185cm인 안성호보다 머리 하나가 더 크고, 어깨가 떡 벌어진 거구의 소유자다. (약 210cm가량으로 생각된다.)
해운대대 간판스타인 안성호를 육동호를 이용해 패배시키고, 해운대대를 웃음거리[5]로 만들었으나, 굴욕을 딛고 일어선 안성호에게 참교육을 당했다. 박진성과 안성호에게 패배한 이후 수련에 매진한다.
2. 대사
3. 지옥 후의 세계
4. 능력 및 이데아
[방치된 분노, 4단계 광기] [26]
향후 1년 동안 이룩할 성장 최대치를 지금 당장 2배로 불려서 폭발시킨다.
분노를 대변하는 아지랑이가 일방적으로 때리고 싶은 마음을 반영한다.
소유자보다 감정 폭이 옅은 대상은 아지랑이를 만질 수 없으며, 아지랑이만 일방적으로 물리적 행사를 가할 수 있다.
소유자는 4단계에 돌입하는 동안 광기에 휩싸이고 기억을 잃는다.
종합전투능력 : A+++
향후 1년 동안 이룩할 성장 최대치를 지금 당장 2배로 불려서 폭발시킨다.
분노를 대변하는 아지랑이가 일방적으로 때리고 싶은 마음을 반영한다.
소유자보다 감정 폭이 옅은 대상은 아지랑이를 만질 수 없으며, 아지랑이만 일방적으로 물리적 행사를 가할 수 있다.
소유자는 4단계에 돌입하는 동안 광기에 휩싸이고 기억을 잃는다.
종합전투능력 : A+++
[1] 일반 양아치가 그냥 커피라면 강진노는 TOP다![2] (48화 문제의 향연) 육동호를 부하처럼 부렸다.[3] 대화를 보면 딱히 안성호를 기다린건 아니었던 듯. [4] 침투교육훈련시 마주친 주예와 김세연에게 추파를 던지는 것을 보면 여자라면 다 자기 취향이라고 하는 듯 싶다.[5] 강진노가 영상을 편집해 올렸는지는 확실하진 않다.[6] (48화 문제의 향연)[7] (55화 분노로 치장한 악)[8] (126화 메뚜기 사냥꾼(2))[9] (127화 그대로셨네요)[10] (48화 문제의 향연)[11] (55화 분노로 치장한 악)[12] (126화 메뚜기 사냥꾼(2))[13] (127화 그대로셨네요)[14] (48화 문제의 향연)[15] (55화 분노로 치장한 악)[16] (126화 메뚜기 사냥꾼(2))[17] (127화 그대로셨네요)[18] 박진성이 자신과 많이 닮은 모습을 보고 별로 안 좋아했다.[19] (54화 각자의 활약(2)) (58화 가짜 vs 진짜(1)) 종합전투능력 : B[20] (56화 소드 엑스퍼트) (58화 가짜 vs 진짜(1)) 종합전투능력 : A[21] (57화 진짜는 진짜 진짜다) (58화 가짜 vs 진짜(1)) 종합전투능력 : A+[22] (54화 각자의 활약(2)) (58화 가짜 vs 진짜(1)) 종합전투능력 : B[23] (56화 소드 엑스퍼트) (58화 가짜 vs 진짜(1)) 종합전투능력 : A[24] (57화 진짜는 진짜 진짜다) (58화 가짜 vs 진짜(1)) 종합전투능력 : A+[25] (58화 가짜 vs 진짜(1)), (60화 가짜 vs 진짜(3))[26] (58화 가짜 vs 진짜(1)), (60화 가짜 vs 진짜(3))[27] (127화 그대로셨네요)[28] (129화 각자의 무게는 변했다(2))[29] (127화 그대로셨네요)[30] (129화 각자의 무게는 변했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