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강윤구의 틀
| ||
[ 펼치기 · 접기 ]
|
NC 다이노스 No.68
| |
강윤구
姜倫求 / Kang Yoon-Goo | |
생년월일
| |
신체
| 182cm, 88kg
|
출신지
|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
소속팀
| |
군복무
| 파일:attachment/sangmu.png 상무 피닉스 야구단 (2015~2016)
|
연봉
| 1억원 (35.5%↓, 2021년)
|
가족
| |
종교
| |
SNS
| |
1. 소개
2. 고교 시절
파일:attachment/강윤구/rkddbsrn.jpg
장충고 시절 강윤구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고교야구 저변이 급격히 약화되면서 2008년 고교야구판에는 별다른 자원이 없었다. 당시 히어로즈의 연고인 서울권 1차 지명자 후보중에 톱3로 꼽혔던건 충암고 이학주, 덕수고 성영훈, 경기고 오지환이었다. 이중 이학주는 미국으로 떠났고 성영훈은 두산, 오지환은 LG에 각각 1차 지명됨에 따라 히어로즈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당해년도 양대 좌완투수로 꼽히던 장충고 강윤구와 휘문고 허준혁에게 쏠리게 되었다.[3]
파일:attachment/강윤구/file68135_1.jpg
히어로즈는 체격과 유연성이 좋고[4] 비교적 즉시전력감에 가깝다고 볼 수 있는 강윤구를 지명했고, 허준혁은 2차지명 3라운드에서 롯데 자이언츠에 지명된다.
장충고 시절 강윤구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고교야구 저변이 급격히 약화되면서 2008년 고교야구판에는 별다른 자원이 없었다. 당시 히어로즈의 연고인 서울권 1차 지명자 후보중에 톱3로 꼽혔던건 충암고 이학주, 덕수고 성영훈, 경기고 오지환이었다. 이중 이학주는 미국으로 떠났고 성영훈은 두산, 오지환은 LG에 각각 1차 지명됨에 따라 히어로즈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당해년도 양대 좌완투수로 꼽히던 장충고 강윤구와 휘문고 허준혁에게 쏠리게 되었다.[3]
파일:attachment/강윤구/file68135_1.jpg
히어로즈는 체격과 유연성이 좋고[4] 비교적 즉시전력감에 가깝다고 볼 수 있는 강윤구를 지명했고, 허준혁은 2차지명 3라운드에서 롯데 자이언츠에 지명된다.
3. 프로 경력
3.1. 넥센 히어로즈
3.1.1. 2009 시즌
3.1.2. 2010 시즌
3.1.3. 2011 시즌
2011년 9월 7일 1군에 복귀했고, 6경기에 출전하여 21이닝동안 3승 1패 11탈삼진 평균자책 2.14를 기록하면서 다음 시즌을 기대하게 했다.
3.1.4. 2012 시즌
2012년 팀의 3번째 경기인 4월 11일 SK전에 시즌 첫 등판하였다. 선발 투수로 나와서 6⅔이닝 투구수 102개, 4피안타 1피홈런 2볼넷 4실점 4자책점을 기록하고 팀이 5:1로 지는 바람에 패전투수가 되었지만, 무려 13개의 탈삼진을 잡아내며 "포텐셜은 류현진 이상"이라는 김시진 감독의 평이 립서비스만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였다. 특히 4회초에는 한국프로야구 사상 3번째 9구 3삼진을 기록했다.
또한 이날 4회초에 안치용, 박정권, 조인성을 상대로 한 이닝 9구 3삼진이라는 진기록을 달성하였다.[5] 덤으로 이날 내준 4실점이 모두 만두의 타점[6]이었다.융구야 만두머겅 두번머겅 자신도 자각하고 있는지 2013시즌 전 인터뷰에서도 박진만이 제일 어려운 타자라고 언급했다.
4월 17일 KIA전에 2번째 선발등판했다. 윤석민과 맞붙어 6이닝 5피안타 3볼넷 4삼진 2실점 2자책점[7]을 기록, QS에 성공하며 호투했으나물방망이타선이 윤석민의 구위에 완전히 밀려버린 탓에 패전투수가 되고말았다. 강크라이
그러나 제법 호투하다가 고질병인 볼질이 다시 재발하면서 5월 8일 목동 LG 전에서는 볼질 때문에 4이닝 던지고 물러나야 했다. 5월 13일 문학 SK 전에 선발로 나와 6회 1아웃까지 잡으면서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승리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5월 19일 목동 삼성 전에 선발로 나왔다. 팀 타선이 모처럼 8점을 지원해줬지만, 정작 볼질을 시전하면서 5이닝 4피안타 5볼넷 1홈런 6탈삼진 3실점을 했다. 투구수는 무려 111개. 비록 시즌 첫 승을 기록했지만 썩 좋은 투구 내용은 아니었다.
6월과 7월에도 각각 3경기 동안 12 2/3이닝 평균자책점 4.97, 4경기 동안 6 2/3이닝 평균자책점 8.10을 기록하며 부진을 면치 못했다.
8월 4일, 밴 헤켄이 부상으로 등판할 수 없게 되자 목동 LG 트윈스 전에 리즈 상대로 대신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 날 강윤구는 그 동안의 부진을 전부 잊으라는 듯 호투를 하며 QS+를 기록하며 승리, 팀의 연패를 끊었다. 결과 뿐만 아니라 투구 내용도 그 동안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받았던 볼넷을 거의 내주지 않는 등 훌륭했다. 이 날의 성적은 승리 7이닝 3피안타 1볼넷 6탈삼진 0실점.
8월 10일, 목동 한화 이글스 전에 류현진 상대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초반 볼넷을 조금 내주며 흔들렸으나, 6 2/3이닝 동안 노히트노런을 기록하며 호투했다. 묵직한 직구를 던지다가 날카로운 슬라이더로 타이밍을 뺏으며 한화 타선을 침묵시켰고, 7회 2아웃까지 잡고 오재필에게 안타를 맞으며 물러났다. 아쉬워하며 물러났지만 관중을 향해 모자를 벗으며 인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볼넷이 도로 늘어났으나 탈삼진 능력을 뽐내며 향상되는 기량을 과시했다. 그러나 8회 넥센의 명불허전 불펜이 방화를 저지르며 팀이 패배, 결국 호투가 의미 없게 되었다. 이 날의 성적은 노디시전 6 2/3이닝 1피안타 4볼넷 10탈삼진 0실점.류현진vs강윤구
시즌 막판 상당히 호투하고, 이닝 소화력이 좋아지면서 2013시즌에 대한 기대를 높이면서 시즌을 마무리했다. 시즌 마지막 경기 8이닝 4실점 완투패가 특히 인상적.
또한 이날 4회초에 안치용, 박정권, 조인성을 상대로 한 이닝 9구 3삼진이라는 진기록을 달성하였다.[5] 덤으로 이날 내준 4실점이 모두 만두의 타점[6]이었다.
4월 17일 KIA전에 2번째 선발등판했다. 윤석민과 맞붙어 6이닝 5피안타 3볼넷 4삼진 2실점 2자책점[7]을 기록, QS에 성공하며 호투했으나
그러나 제법 호투하다가 고질병인 볼질이 다시 재발하면서 5월 8일 목동 LG 전에서는 볼질 때문에 4이닝 던지고 물러나야 했다. 5월 13일 문학 SK 전에 선발로 나와 6회 1아웃까지 잡으면서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승리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5월 19일 목동 삼성 전에 선발로 나왔다. 팀 타선이 모처럼 8점을 지원해줬지만, 정작 볼질을 시전하면서 5이닝 4피안타 5볼넷 1홈런 6탈삼진 3실점을 했다. 투구수는 무려 111개. 비록 시즌 첫 승을 기록했지만 썩 좋은 투구 내용은 아니었다.
6월과 7월에도 각각 3경기 동안 12 2/3이닝 평균자책점 4.97, 4경기 동안 6 2/3이닝 평균자책점 8.10을 기록하며 부진을 면치 못했다.
8월 4일, 밴 헤켄이 부상으로 등판할 수 없게 되자 목동 LG 트윈스 전에 리즈 상대로 대신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 날 강윤구는 그 동안의 부진을 전부 잊으라는 듯 호투를 하며 QS+를 기록하며 승리, 팀의 연패를 끊었다. 결과 뿐만 아니라 투구 내용도 그 동안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받았던 볼넷을 거의 내주지 않는 등 훌륭했다. 이 날의 성적은 승리 7이닝 3피안타 1볼넷 6탈삼진 0실점.
8월 10일, 목동 한화 이글스 전에 류현진 상대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초반 볼넷을 조금 내주며 흔들렸으나, 6 2/3이닝 동안 노히트노런을 기록하며 호투했다. 묵직한 직구를 던지다가 날카로운 슬라이더로 타이밍을 뺏으며 한화 타선을 침묵시켰고, 7회 2아웃까지 잡고 오재필에게 안타를 맞으며 물러났다. 아쉬워하며 물러났지만 관중을 향해 모자를 벗으며 인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볼넷이 도로 늘어났으나 탈삼진 능력을 뽐내며 향상되는 기량을 과시했다. 그러나 8회 넥센의 명불허전 불펜이 방화를 저지르며 팀이 패배, 결국 호투가 의미 없게 되었다. 이 날의 성적은 노디시전 6 2/3이닝 1피안타 4볼넷 10탈삼진 0실점.류현진vs강윤구
시즌 막판 상당히 호투하고, 이닝 소화력이 좋아지면서 2013시즌에 대한 기대를 높이면서 시즌을 마무리했다. 시즌 마지막 경기 8이닝 4실점 완투패가 특히 인상적.
3.1.5. 2013 시즌
3.1.6. 2014 시즌
3.1.7. 2015 시즌
3.1.8. 2016 시즌
상무에서 선발투수로 활약하며 그럭저럭 평타수준의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5월 4일 경기후 기준 퓨처스리그에서 5게임 2승 2패 ERA 2.92를 기록했으며, 초중반에 무너진 경기들이 있어 소화 이닝이 24.2 이닝으로 게임 수에 비해 적은 편. 그리고 이 와중에 볼넷을 19개나 허용했다. 2015년 스윙맨으로 뛰면서 56.1이닝동안 기록한 사사구가 29개였는데, 이것보다 더 안 좋아진 것이다. 아직 시즌 초이므로 반등의 기회는 있지만.
2016년 5월 28일 현재 36 1/3이닝 평균자책점 1위(1.98), 탈삼진 1위(42)를 기록하면서 또다시 많은 팬들을 기대시키는 중이다. 다만 사사구도 29개로 만만치 않다(...) 이미 지난시즌의 볼넷 갯수를 돌파하고 말았다.
2016년 6월 22일 정확히 작년기록과 똑같은 56 1/3이닝을 던졌고 ERA2.88과 탈삼진70개로 각각 부문에서 1위를 달리고있다. 또 6승으로 퓨처스 다승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그 사이 사사구는 41개로 증폭, 볼넷수만 조절한다면 정상급 좌완투수로 거듭날 가능성이 있다.또다시 희망고문 시키는 융구 다만 세부성적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분이 생각나게 하는 이닝 소화력으로 여전히 불안하기만 하다. 그나마 코엘로가 떠나서 다행이지 코엘로가 있었으면 좌윤구 우엘로 공포의 2인조를 볼 뻔 했다.
2016년 7월1 9일 수준급 투수누구??가 복귀한다는 기사가 떴다.
2016년 5월 28일 현재 36 1/3이닝 평균자책점 1위(1.98), 탈삼진 1위(42)를 기록하면서 또다시 많은 팬들을 기대시키는 중이다. 다만 사사구도 29개로 만만치 않다(...) 이미 지난시즌의 볼넷 갯수를 돌파하고 말았다.
2016년 6월 22일 정확히 작년기록과 똑같은 56 1/3이닝을 던졌고 ERA2.88과 탈삼진70개로 각각 부문에서 1위를 달리고있다. 또 6승으로 퓨처스 다승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그 사이 사사구는 41개로 증폭, 볼넷수만 조절한다면 정상급 좌완투수로 거듭날 가능성이 있다.
2016년 7월1 9일 수준급 투수
이대환 코치의 말에 따르면 8월 5일 등판 이후 등판 계획은 없으며, 전역 때까지 개인훈련만 한다고 한다.기사
2016년 9월 전역 예정이다. 혀갤은 시즌 시작부터 공포에 떨며 이 남자의 전역일이 오지 않기를 바라는 중이다. 그러나 일단 1군급 투수, 특히 좌완 투수의 수 자체가 충분치 못한 소속팀의 사정상, 전역 직후 확장 엔트리에 힘입어 곧바로 1군에 합류할 확률이 높다.아 이런 이 때 적절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박주현, 신재영 등의 신인 발굴, 그리고 김세현을 교정시켜 든든한 마무리로 만들어낸 손혁 투수코치의 능력에 다음 시즌 기대를 걸어볼 만한 상황이 나올 수도 있다. 그렇잖아도 말라가는 손혁코치님 돌아가시겠다 이놈들아 물론 이 모든 예상은 본인이 기량을 갈고 닦아 좋은 모습을 보여줄 때에나 의미가 있을 것이다. 융구의 부사관 지원을 간절히 바랍니다
드디어 그가 고척 스카이돔에 모습을 드러내었다... # 병장 강윤구 `곧 제대합니다`, # [사진]강윤구,'군복차림으로 넥센 승리 함께 축하!'그와중 미친 친화력을 뽐내고 있는 채태인...휴가를 받아서 유니폼 치수를 재러 왔다고 하는데...해당 경기는 밴 헤켄이 최고의 활약을 선보이면서 승리한 경기인데도 불구하고 혀갤은 강윤구의 등장으로 폭발했다. 갤주의 위엄
그리고 9월 24일 대구 삼성전에서 선발로 확정되었다!!하필 삼성전?? 혀갤러들은 벌써부터 공포에 떠는중...
그리고 2016년 9월 21일 00시 00분, 혀갤의 글리젠은 융구의 복귀를 환영(?)하는 글로 늦은 시간답지 않게 폭발했다...넥센이 20, 21일 연패를 한 터라 졸지에 연패 스토퍼 역할을 하게 되었다(...).
9월 24일 삼성전에서 선발로 등판하여 1회부터 최형우에게 투런을 허용했다. 이승엽을 유격수 플라이로 잡고 1이닝을 마친 뒤 황덕균과 교체되었다.여기도 퀵후크 팔꿈치에 통증을 호소하여 교체되었다고 하는데 병원갈 정도는 아니라고 한다. 혀갤 등지에서는 7주를 쉰 결과가 1이닝만에 팔꿈치 통증이냐며 기가 막혀 하는 중. 황덕균이 다시 똥 치우느라 호투했으나 좁은 스트존에 적응하지 못한불펜진의 방화로 팀은 삼성에 4점차로 패했다. 결국 열받은 한 직관팬이 대놓고 강윤구를 향해 욕설을 퍼부었다는 목격담이 나돌고 있다. 혀갤에선 참팬이라며 찬양중이다
9월 25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다(...). 맥그레거가 1군에 등록되었으며 남은 경기수를 생각해볼 때 사실상 시즌 아웃된 것으로 보인다. 당일 경기를 중계한 KBSN 해설진들을 통해 팔꿈치 통증이 7월부터 시작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혀갤러들은 그런 주제에 그렇게 자신있다고 큰소리를 친거냐며 할 말을 찾지 못하고 있다. 그와중에 자기 직구에 타자들이 밀리는 거 같다는 인터뷰를 했다. 실제로 최형우에게 홈런 맞은 공은 슬라이더이긴 했다만(...). 알고보니 채식주의자였던 모양이다.
그리고 재활이 확정되며 공식적으로 시즌아웃됐다. 염경엽 감독은 2017년 시즌에 강윤구가 로테이션의 축이 되어줘야 한다고 말했지만 넥팬들은 그렇게 당하고도 아직도 윤구를 믿냐면서 부정적인 반응이다. 그리고 감독이 장정석으로 바뀌면서 강윤구의 앞날은 또다시 불투명해졌다(...). 가급적 선수를 혹사시키지 않으려는 넥센 프런트 성향상 팔꿈치에 통증이 있는 강윤구는 2017년에 뛸 수 있을지부터 알 수 없다.
아무것도 한게 없음에도 시즌 종료후 연봉협상에선 동결(8천만원)로 결정되어 팬들은 이장석 횡령장부를 가지고 있는게 틀림없다며 까고 있다.
2016년 9월 전역 예정이다. 혀갤은 시즌 시작부터 공포에 떨며 이 남자의 전역일이 오지 않기를 바라는 중이다. 그러나 일단 1군급 투수, 특히 좌완 투수의 수 자체가 충분치 못한 소속팀의 사정상, 전역 직후 확장 엔트리에 힘입어 곧바로 1군에 합류할 확률이 높다.
드디어 그가 고척 스카이돔에 모습을 드러내었다... # 병장 강윤구 `곧 제대합니다`, # [사진]강윤구,'군복차림으로 넥센 승리 함께 축하!'
그리고 9월 24일 대구 삼성전에서 선발로 확정되었다!!
그리고 2016년 9월 21일 00시 00분, 혀갤의 글리젠은 융구의 복귀를 환영(?)하는 글로 늦은 시간답지 않게 폭발했다...넥센이 20, 21일 연패를 한 터라 졸지에 연패 스토퍼 역할을 하게 되었다(...).
9월 24일 삼성전에서 선발로 등판하여 1회부터 최형우에게 투런을 허용했다. 이승엽을 유격수 플라이로 잡고 1이닝을 마친 뒤 황덕균과 교체되었다.
9월 25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다(...). 맥그레거가 1군에 등록되었으며 남은 경기수를 생각해볼 때 사실상 시즌 아웃된 것으로 보인다. 당일 경기를 중계한 KBSN 해설진들을 통해 팔꿈치 통증이 7월부터 시작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혀갤러들은 그런 주제에 그렇게 자신있다고 큰소리를 친거냐며 할 말을 찾지 못하고 있다. 그와중에 자기 직구에 타자들이 밀리는 거 같다는 인터뷰를 했다. 실제로 최형우에게 홈런 맞은 공은 슬라이더이긴 했다만(...). 알고보니 채식주의자였던 모양이다.
그리고 재활이 확정되며 공식적으로 시즌아웃됐다. 염경엽 감독은 2017년 시즌에 강윤구가 로테이션의 축이 되어줘야 한다고 말했지만 넥팬들은 그렇게 당하고도 아직도 윤구를 믿냐면서 부정적인 반응이다. 그리고 감독이 장정석으로 바뀌면서 강윤구의 앞날은 또다시 불투명해졌다(...). 가급적 선수를 혹사시키지 않으려는 넥센 프런트 성향상 팔꿈치에 통증이 있는 강윤구는 2017년에 뛸 수 있을지부터 알 수 없다.
아무것도 한게 없음에도 시즌 종료후 연봉협상에선 동결(8천만원)로 결정되어 팬들은 이장석 횡령장부를 가지고 있는게 틀림없다며 까고 있다.
3.2. NC 다이노스
3.2.1. 2017 시즌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기대 이상의 준수한 투구를 보여주었다. 다만 선발로서는 최악에 가까웠는데, 구원 등판 기록이 31경기 40.2이닝 ERA 3.32으로 준수한 것에 비해 선발 등판 기록은 5경기 14이닝 ERA 7.71이다. 그야말로 끔찍한 수준. 시즌 최종 기록은 36경기 54.2이닝 2승 1패 24볼넷 51K ERA 4.45.
3.2.2. 2018 시즌
3.2.3. 2019 시즌
3.2.4. 2020 시즌
시즌 성적 30경기 21이닝 ERA 6.86을 기록하며 지난해보다도 더 부진한 완전히 망한 시즌을 보냈다. 당연히 한국시리즈 엔트리서도 탈락해 팀의 우승을 멀리서 지켜봐야 했다.
4. 투구 스타일
포심 패스트볼
|
슬라이더
|
빠른 공을 던지는 정통파 좌완투수로 타고난 유연성과 체격조건이 좋다.[8] 데뷔 당시 류현진과 김광현에 비견되었을 정도로 훌륭한 구위를 가지고 있으며 피안타율이 낮고 탈삼진 능력도 최상급으로 평가받는다. 140km/h 중후반대 강속구와 빠른 포심과 횡 변화가 매우 뛰어난 완성도 높은 슬라이더, 커브 그리고 체인지업을 구사한다. 다만 체인지업의 평은 그리 좋지 못한 편.[9] 무엇보다도 경기 운용능력이 떨어지고 밸런스가 자주 흔들리며 무엇보다 제구력의 기복이 심해 많은 이닝을 소화하지는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10]
최고구속은 151km/h다.[11] 2010년 토미존 수술을 받은 이후 2012년까지 150km/h를 넘지 못하다가 2013년에 151km/h를 찍었다.[12] 선발로 등판할 때는 포심의 평속이 시속 130km대 후반~140km대 초반이었으나 불펜 전환 후에는 140대 중반까지는 구속이 나온다.[13]
2013 시즌 후반기의 체력적인 한계를 느끼고 비시즌 동안 벌크업으로 체격을 키우는 선택[14]을 했지만 계획과는 다르게 2014 시즌 강윤구는 밸런스가 망가지면서 구위, 구속을 모두 잃어버리고 시즌 중반 시즌 아웃되고 말았다.[15]
그렇게 2014년부터 서서히 떨어졌던 투구 스피드는 상무 복무와 NC 다이노스 이적을 거친 후 2018년 들어서야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기 시작했다.[16][17]
아직까지는 NC 코칭스태프에게 확실히 계산이 서는 투구를 보여준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끊임 없는 고민과 집요한 연구를 통해 되찾은 구위를 통해 긁히는 날에는 언터쳐블 좌완불펜으로서의 면모 역시 보여주고 있다. 고질적인 약점인 제구와 경기운영도 꾸준히 등판 경험이 쌓이면서 개선되고 있는 선수로 우여곡절이 많았던 히어로즈 시절에 이어서 NC 팬들에게도 늘 환호와 탄식이 교차하는 애증의 대상이 되고 있다.
5. 여담
- 과거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의 갤주였다. 히어로즈 팬들에게는 그야말로 애증의 존재인데, 제구가 되는 날에는 3타자 9구 삼진을 만들어낼 수도 있는 파이어볼러라는 점은 정말로 매력적이지만 이 매력을 와장창 깨먹고 경기도 깨먹는 환상적인 제구력을 보고 있자면 그야말로 환장 그 자체.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오는 그의 소식만으로도 혀갤이 대폭발했을 정도이다. 강윤구에 대한 분노를 느낄 수 있는 글
2009 시즌 연봉킹
| 2010 시즌 야구왕
|
- 성격이 상당히 독특하다고 하다. 신인이던 2009년 모자 안쪽에 커다랗게 "연봉킹"이라고 써놓고는 "국내 최고의 연봉 선수가 되는 것이 꿈" 이라고 당당히 밝혔고, 그해 연말 연봉협상때는 호기롭게 100% 인상을 주장하고 나와 구단을 당황시켰다.[24] 그러다 돌연 연봉킹 글자를 지우더니 2010년 시즌을 시작하면서는 모자 안쪽에 "야구왕"이라고 썼다. 강윤구는 "최근에 시즌용 새 모자를 지급받아서 목표도 바꿔 적었는데, '연봉킹'이라고 썼더니 돈만 밝히는 것처럼 보이는 것 같아 '야구왕'으로 바꿨다"며, "처음에는 영어로 'Baseball King'이라고 썼는데 직접적으로 안 와 닿는 것 같아 한글로 다시 썼다"고 말했다. 연봉킹은 포기한거냐고 묻는 기자의 질문에 "야구왕이 되면 연봉킹은 자동으로 될 걸요." 라고 답했다고 한다.#
환장이밖에도 히어로즈팬들의 대화후기를 보면 진정한 4차원이라고 한다.[25] 게다가 만루 상황에서 나도 변화구로 삼진 잡을 수 있다는 걸 증명하겠다고 변화구만 계속 고집하다가 연속 밀어내기를 줬다는 인터뷰를 보면 확실히 비범한 듯. #
* 모친에게 왜 그렇게 제구가 안되냐며 디스당했다.
* 2019년 9월 9일, 본인 인스타에 봉은사. 절박함 이라는 인스타스토리를 남기며 봉은사에 다녀왔음을 알렸는데, 그 다음날부터 귀신같이 호투를 이어가고 있어[29] 엔갤러들은 "부진한 선수들 손잡고 전부 봉은사 다녀와라", "내년 투수조 스프링캠프는 봉은사 템플스테이나 하라"며 드립을 치고 있다. 그러더니 이번엔 시즌 최종전을 앞둔 9월 29일에 봉은사를 또 다녀왔는데, 또다시 1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면서 그 효험(?)을 인정받아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앞두고 있던 NC 팬들의 성지순례가 이어졌다.### 결국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팀은 패배했지만 강윤구 본인은 또다시 2이닝 무피안타 3K의 호투를 보여주며 기도빨은 유효했음을 입증. 이후에도 절을 다녀왔다는 사진을 SNS에 올리곤 한다. 홈경기가 있는 주간에는 창원에 위치한 성주사에 종종 다녀오는 듯.
- 김성근 감독이 눈독을 들였던 선수였다. SK 감독 시절인 2009년 8월, 한창 KIA와 SK가 선두 싸움을 하던 당시 강윤구의 대 KIA전 평균자책점이 0.79로 꽤 좋았던지라 김성근 감독이 "트레이드를 해볼까"라고 말한 것. 그 트레이드 상대로 언급된 선수는 당시 부상 중이었던 에이스 김광현이었다. 물론 김성근 감독이 트레이드 분야에서 안목은 없었다지만, 저런 황당한 트레이드를 실제로 추진했을 리는 없다. 애초에 기사 내용부터가 그냥 농담을 옮겨적은 것 뿐이니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 것.
미쳤다고 팀 프렌차이즈 스타를 트레이드 시킬까농담도 도가 지나치면 오해를 사고 불쾌 할 수 있을 수가 있다
6. 연도별 성적
역대 기록
| ||||||||||||||||
연도
| 소속팀
| 경기수
| 이닝
| 승
| 패
| 세
| 홀
| 승률
| ERA
| 피안타
| 피홈런
| 4사구
| 탈삼진
| 실점
| 자책점
| WHIP
|
2009
| 45
| 80
| 3
| 2
| 1
| 2
| 0.600
| 5.51
| 64
| 12
| 70
| 79
| 52
| 49
| 1.68
| |
2010
| 5
| 15
| 1
| 1
| 0
| 0
| 0.500
| 7.20
| 15
| 2
| 14
| 11
| 13
| 12
| 1.87
| |
2011
| 6
| 21
| 3
| 1
| 0
| 0
| 0.750
| 2.14
| 15
| 0
| 11
| 11
| 5
| 5
| 1.24
| |
2012
| 27
| 125.2
| 4
| 7
| 0
| 0
| 0.364
| 4.08
| 89
| 14
| 81
| 127
| 58
| 57
| 1.30
| |
2013
| 41
| 130
| 6
| 6
| 0
| 7
| 0.500
| 4.36
| 112
| 6
| 83
| 131
| 69
| 63
| 1.44
| |
2014
| 24
| 42
| 1
| 1
| 0
| 1
| 0.500
| 7.71
| 60
| 17
| 33
| 36
| 43
| 36
| 2.19
| |
2015
| 군 복무(상무 피닉스 야구단)
| |||||||||||||||
2016
| 1
| 1
| 0
| 0
| 0
| 0
| -
| 18.00
| 1
| 1
| 1
| 0
| 2
| 2
| 2.00
| |
연도
| 소속팀
| 경기수
| 이닝
| 승
| 패
| 세
| 홀
| 승률
| ERA
| 피안타
| 피홈런
| 4사구
| 탈삼진
| 실점
| 자책점
| WHIP
|
2017
| 36
| 54⅔
| 2
| 1
| 0
| 0
| 0.667
| 4.45
| 57
| 14
| 26
| 51
| 30
| 27
| 1.48
| |
2018
| 69
(3위) | 54.2
| 7
| 5
| 1
| 17
(4위) | 0.583
| 6.09
| 54
| 10
| 27
| 65
| 41
| 37
| 1.46
| |
2019
| 67
| 56.1
| 3
| 3
| 0
| 15
| 0.500
| 4.47
| 55
| 4
| 28
| 49
| 29
| 28
| 1.40
| |
2020
| 30
| 21.0
| 1
| 1
| 0
| 3
| 0.500
| 6.86
| 31
| 3
| 11
| 15
| 16
| 16
| 2.00
| |
KBO 통산
(11시즌) | 351
| 601.1
| 31
| 28
| 2
| 45
| 0.525
| 4.97
| 553
| 83
| 385
| 375
| 358
| 332
| 1.52
| |
[1] 히어로즈 창단 이후 처음으로 1차 지명으로 뽑은 선수다. 전신인 현대 유니콘스는 연고지 관련 문제로 인해 2003년 드래프트부터 1차 지명권을 상실했고, 그걸 회복한 게 2009년 드래프트. 2010년부터 전면 드래프트 제도로 1차지명제도가 없어져서 히어로즈의 유일한 1차지명 선수였지만, 2014년 드래프트부터 1차지명제도가 부활해서 이 타이틀은 2013년까지만 유효.[2] 히어로즈 창단 이후 처음으로 1차 지명으로 뽑은 선수다. 전신인 현대 유니콘스는 연고지 관련 문제로 인해 2003년 드래프트부터 1차 지명권을 상실했고, 그걸 회복한 게 2009년 드래프트. 2010년부터 전면 드래프트 제도로 1차지명제도가 없어져서 히어로즈의 유일한 1차지명 선수였지만, 2014년 드래프트부터 1차지명제도가 부활해서 이 타이틀은 2013년까지만 유효.[3] 09년 당시 강윤구는 1차지명이 끝난 2차 드랲으로는 3~4라운더에서 뽑힐만한 정도라고 평가받았다.[4] 허준혁은 강윤구와 같은 키에 75kg으로 상당히 마른체격이고 좀 딱딱한 편이었다.[5] 역대 3번째 기록. 2007년 리오스와 2009년 금민철이 달성했는데, 공교롭게도 금민철은 2012년에 넥센 소속이었다.[6] 2회초 2사 1, 2루에서 3점홈런, 7회 2사 3루에서 1타점 3루타.[7] 1회에 기아 안치홍의 타구를 잡아내는 과정에서 견제 사인을 무시하고 강윤구가 공을 던진 것을 안치홍이 치는 바람에 전진 수비로 들어온 이택근이 낙하지점을 포착하는데 실패했으나 실책으로 기록되지 않았다!![8] 2020 시즌 NC 자체 청백전 해설을 맡았던 염종석은 강윤구의 투구폼을 보고 던지는 자세, 하체 사용, 상체의 유연성, 끌고 나가서 때리는 힘 등이 모두 부드럽고 유연하다며, 아주 이상적인 투구폼을 가지고 있다고 극찬하기도 했다.#[9] 우타자 공략을 위해 2019 시즌부터 체인지업 구사를 늘리고 있다.[10] 2012 시즌에는 규정이닝을 채우지도 못했는데 볼넷이 유창식에 이어 74개로 전체 2위를 기록했다.[11] 출처 스포츠 투아이.[12] 엠스플 스피드건으로는 152km/h까지 찍혔다.[13] 출처: 네이버 스포츠 선수/분석 항목.[14] 이강철 수석코치는 탐탁치 않게 여겼지만 이지풍 코치에게 상담을 받은 이후 직접 결심했다고 한다. 류현진 만큼의 체격을 만드는게 목표였다고 한다.[15] 2014시즌 이닝당 홈런 허용률 1위였다.[16] 강윤구는 "나는 제구가 좋은 투수가 아닌데 몸이 변하니까 방법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전역하고 트레이드되면서 이러다가 진짜 유니폼을 벗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부터 야구에 집착하기 시작했다. 나이가 들면서 어린 후배들과 경쟁에서 이기려면 압도할 만한 실력이 필요하다는 것도 더 야구에 집착하게 했다"고 밝혔다.[17] 또 "예전에 근육을 키우면서 기동성이 떨어졌다. 나는 직구 스피드로 먹고 사는 사람인데 스피드가 떨어지니 아웃카운트 한 개 잡기도 힘들었다. NC에 와서 가장 많이 한 게 근육 빼는 일이었다. 그렇게 1년을 하니까 올해 첫 경기에서 147km가 나왔다. 그때서야 '됐다' 싶었다"고 만족스러워 했다.인터뷰[18] 2012년 4월 11일, 2018년 7월 18일[19] 그는 2018년 같은 날 데뷔 첫 두자릿수 홀드를 올리기도 했다.[20] 2012년 4월 11일, 2018년 7월 18일[21] 그는 2018년 같은 날 데뷔 첫 두자릿수 홀드를 올리기도 했다.[22] 당시 성적은 3승2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5.51 이었다.[23] 이용찬은 강윤구가 1학년 때 모자챙에 ‘구속160km’ 적어놓고 ‘계약금 13억 원이라고 써놓았다고 인터뷰에서 말하기도 했다.상또라이[24] 당시 성적은 3승2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5.51 이었다.[25] 이용찬은 강윤구가 1학년 때 모자챙에 ‘구속160km’ 적어놓고 ‘계약금 13억 원이라고 써놓았다고 인터뷰에서 말하기도 했다.상또라이[26] 엔갤러들은 컨디션 따라 제구 기복이 심한 강윤구가 갤주급 아니냐며 분개하고 있지만, 이 분야 최강자 모창민이 있기 때문에 모창민이 은퇴하기 전까지는 갤주자리를 넘보기는 힘들 듯.[27] 엔갤러들은 컨디션 따라 제구 기복이 심한 강윤구가 갤주급 아니냐며 분개하고 있지만, 이 분야 최강자 모창민이 있기 때문에 모창민이 은퇴하기 전까지는 갤주자리를 넘보기는 힘들 듯.[28] 직후 등판이 9월 11일 두산전이었는데 1이닝 삼자범퇴, 다음날 kt전은 5위 싸움이 걸린 중요한 상황에서 1.2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역시 호투를 펼쳤다. 이후 9월 등판에서도 구원으로 1이닝씩 꼬박꼬박 먹어주며 활약을 이어갔다.[29] 직후 등판이 9월 11일 두산전이었는데 1이닝 삼자범퇴, 다음날 kt전은 5위 싸움이 걸린 중요한 상황에서 1.2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역시 호투를 펼쳤다. 이후 9월 등판에서도 구원으로 1이닝씩 꼬박꼬박 먹어주며 활약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