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역대 강원 대망론 회자 인물
없다.
3. 진행 중
- 최문순: 현직 강원도지사로 보수 강세 지역인 강원도에서 무려 3번이나 도지사를 했다. 지지율이 미약하기는 하나 대권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름을 올리기도 했고 도정의 평판도 매우 좋다.
- 권성동: 현직 국회의원이며 박근혜 대통령 탄핵 당시 제20대 국회 전반기 법제사법위원회 상임위원장으로 탄핵소추위원을 맡은 바 있고 강릉을 지역구로 한 4선 의원이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하지만 현재 강원랜드 의혹이 있어 가능성이 낮고 다른 대망론 후보에 비해서 인지도도 낮고 비토 여론도 높다.
4. 가능성
충청도는 그래도 김종필, 이회창, 안희정, 이인제, 반기문 등 실제 대세론을 형성했던 많은 인물들이 있었고 현재도 가능성이 낮긴 하지만 정진석, 노영민 등 정계에서 영향력이 높거나 유명한 인물들이 많다.
하지만 강원도는 최문순, 이광재, 김진태 등의 인물들도 어느정도 유명세가 높지만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제외하면 대권주자 여론조사에 이름도 올려져있지 않다. 충청도도 마찬가지라는 건 안 비밀 현재 시점으로 가능성은 매우 낮다.
여담으로 김대중 대통령은 강원도 출신은 아니지만 1961년에 강원도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을 한 경험이 있다. 강원도에 있는 젊은 군인 표를 받을 전략으로 강원도에서 출마한 것이다.
하지만 강원도는 최문순, 이광재, 김진태 등의 인물들도 어느정도 유명세가 높지만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제외하면 대권주자 여론조사에 이름도 올려져있지 않다.
여담으로 김대중 대통령은 강원도 출신은 아니지만 1961년에 강원도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을 한 경험이 있다. 강원도에 있는 젊은 군인 표를 받을 전략으로 강원도에서 출마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