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감정의 물성(감정의 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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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특징
2.1. 진실
3. 리스트
3.1. 긍정적 감정의 물성3.2. 부정적 감정의 물성

1. 소개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의 다섯번째 이야기, 감정의 물성 속에서 나오는 가상의 상품. 본래 문구류를 팔던 회사 이모셔널 솔리드의 새로운 상품으로, 감정을 현실에 물체로 구현했다.

2. 특징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 감정을 느낄 수 있다.
    • 해당 상품을 사용할 경우[6]에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이는 부정적인 감정의 물성에 대한 우려를 일으켰다.[7] 다만 부정적인 감정의 물성은 실사용량이 적다고 하니 사용자들도 두려움을 느끼고 자제하는 듯 하다.
  • 부정적인 감정이 더 많이 팔렸다.
    • 이것은 주인공 정하가 의문을 가졌던 점이다. 실사용량이 적어서 이로 인한 사고는 없을 줄 알았지만, 작중에서 일어난 사고 중 '증오'를 사용한 청소년이 집단 폭행을 한 사건이 있었다.[9]

2.1. 진실


  • 자세한 내용은 해당 내용이 설명된 감정의 물성을 참조 바람.
  • 감정을 느낄 수 있다.
    • 식약처에서 조사한 결과 감정의 물성에는 향정신성 약물이 소량 포함되어 있었다. 다행히 감정의 물성에는 소량이 들어 있었지만, 이러한 화합물은 오용할 경우 몸에 문제가 될 수 있다. 따라서 결국 감정의 물성 상품 자체가 '임시마약류'로 지정이 되는 사태가 벌어졌다.[13]
  • 부정적인 감정이 더 많이 팔렸다.
    • 작중에서 이모셔널 솔리드 대표의 발언이나, 보현의 말로 어느 정도는 추측할 수 있다. 이모셔널 솔리드의 대표는 사람이 긍정적인 감정만을 위해 소비를 한다고 생각한다면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라 일침했고,[15] 보현은 자신이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안심을 할 수 있고 그것이 안정감을 준다면 문제가 없지 않냐고 이야기했다.

3. 리스트

작중에서 언급이 된 감정의 물성 상품 리스트다.[16] 기본적으로 '감정'이 있고, 그 안에는 매끄러운 돌처럼 생긴 '감정체'[17]가 있다. 바리에이션으로 '감정의 패치', '감정의 비누', '감정의 초콜릿', '감정의 향수' 등이 작중에서 서술되었다.

3.1. 긍정적 감정의 물성

  • 설렘
    • 설렘체
    • 설렘의 초콜릿
  • 집중
    • 집중체
    • 집중의 패치
  • 침착
    • 침착체
    • 침착의 비누
    • 침착의 향수
  • 편안
    • 편안체
  • 행복
    • 행복체
    • 행복의 패치

3.2. 부정적 감정의 물성

  • 공포
    • 공포체
  • 분노
    • 분노체
  • 우울
    • 우울체
    • 우울의 패치
    • 우울의 향수
  • 증오
    • 증오체
[1] 사용하는 방법은 상품마다 다른데, 예를 들어 패치의 경우는 붙이는 것이 사용하는 것이다.[2] '증오'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사용하면 위험해질 수 있다. 화가 나면 주변에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들이 사용한다고 생각해보자.[3] 다만 정하의 생각처럼, 범죄를 저지른 후에 '증오' 때문이었다며 심신미약을 주장했을 가능성도 있다. 꼭 감정의 물성이 범행의 이유가 아닐 수도 있는 셈.[4] 사용하는 방법은 상품마다 다른데, 예를 들어 패치의 경우는 붙이는 것이 사용하는 것이다.[5] '증오'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사용하면 위험해질 수 있다. 화가 나면 주변에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들이 사용한다고 생각해보자.[6] 사용하는 방법은 상품마다 다른데, 예를 들어 패치의 경우는 붙이는 것이 사용하는 것이다.[7] '증오'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사용하면 위험해질 수 있다. 화가 나면 주변에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들이 사용한다고 생각해보자.[8] 다만 정하의 생각처럼, 범죄를 저지른 후에 '증오' 때문이었다며 심신미약을 주장했을 가능성도 있다. 꼭 감정의 물성이 범행의 이유가 아닐 수도 있는 셈.[9] 다만 정하의 생각처럼, 범죄를 저지른 후에 '증오' 때문이었다며 심신미약을 주장했을 가능성도 있다. 꼭 감정의 물성이 범행의 이유가 아닐 수도 있는 셈.[10] 그러나 이후에도 홈페이지는 서버를 외국으로 옮김으로 한동안 활동을 계속해서 했다. 일반인들끼리 거래를 하는 경우도 생겨서 정부는 단속이 거의 불가능했다. (...)[11] 그러나 정하는 다르게 생각했다. 사람들이 슬픔, 공포 등의 감정을 위해 소비할 때도 있지만, 그 감정을 얻으면서 '만족감'이라는 긍정적 감정을 얻고, 무엇보다 소비의 이유는 '행복'을 위한 것이기에 잘못된 말이라고 생각했다. 선택은 독자의 몫.[12] 그러나 이후에도 홈페이지는 서버를 외국으로 옮김으로 한동안 활동을 계속해서 했다. 일반인들끼리 거래를 하는 경우도 생겨서 정부는 단속이 거의 불가능했다. (...)[13] 그러나 이후에도 홈페이지는 서버를 외국으로 옮김으로 한동안 활동을 계속해서 했다. 일반인들끼리 거래를 하는 경우도 생겨서 정부는 단속이 거의 불가능했다. (...)[14] 그러나 정하는 다르게 생각했다. 사람들이 슬픔, 공포 등의 감정을 위해 소비할 때도 있지만, 그 감정을 얻으면서 '만족감'이라는 긍정적 감정을 얻고, 무엇보다 소비의 이유는 '행복'을 위한 것이기에 잘못된 말이라고 생각했다. 선택은 독자의 몫.[15] 그러나 정하는 다르게 생각했다. 사람들이 슬픔, 공포 등의 감정을 위해 소비할 때도 있지만, 그 감정을 얻으면서 '만족감'이라는 긍정적 감정을 얻고, 무엇보다 소비의 이유는 '행복'을 위한 것이기에 잘못된 말이라고 생각했다. 선택은 독자의 몫.[16] 다만 개중에는 '감정'의 물성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것들도 있다. '집중'이 그 예시다.[17] 가장 기본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