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정치 명문가
네루-간디 가문. 자칫 혼동하기 쉬운데, 비록 간디라는
성씨를 가지고 있지만 이들은 어디까지나
자와할랄 네루의 후예로 마하트마 간디와는 혈연관계가 없다.
인터넷 은어. 제일 위의 인물을 상징하는
비폭력BE폭력 武저항 火복종불복종[1]이라는 키워드에서 착안하여,
인터넷 서브컬처에서는
상대에게 제대로 된 저항 한번 못 해보고 망하는 상황을 조롱할 때 종종 간디라는
별명을 붙이고는 한다. 물론 간디는 저항에 성공한 인물이므로 적합한 비유라고 할 수 없다.
스타크래프트 전략인
간디토스가 있다. 원래는 농담에 가깝지만 가끔씩 어느
토스가 진짜로
OME 경기를 펼치면 어김없이 이 별명이 따라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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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은 소극적인 운영과 재미없는 경기 결과로 인하여
링 위의 간디라는 별명이 붙었다.
한화 이글스 감독인
한대화 역시도 비슷한 이유로
대전 간디라는 별명이 있다.
하지만 2011년 야왕에 등극하였다가 2012년 다시 간디가 되면서 결국 경질
아스날 FC는 2010-2011 UEFA
챔피언스 리그 16강전 2차전에서
FC 바르셀로나에게
슈팅 하나 날려보지 못하고 참패했다. 축구팬들은
비폭력 무저항 간디축구를 시전했다며 아스날을 비웃었다. 그런데 그 경기의 스코어는 3 - 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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