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3. 작중 행적
5화에서 고대 전쟁때 오파니몬으로서 선의 군단에 서있었고, 발두르몬의 언급을 통해 파닥몬(세라피몬)과 함께 성스러운 디지몬 중 하나로 현재 시점에서는 퇴화해 클라우드 대륙에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31화에서는 과거 고대 전쟁 때 엔젤우몬 상태로 있었고 엔젤몬이 홀리엔젤몬을 거쳐 세라피몬으로 진화하자 본인도 오파니몬으로 진화해 밀레니엄몬을 같이 쓰러뜨렸었다. 이외 스컬나이트몬과 연관이 있는 듯한 추측이 있었다. 로프몬(케루비몬)의 각성에 파닥몬은 귀를 들며 반응을 보였고, 스컬나이트몬도 뭔가 느낀 듯 고개를 돌렸기 때문.
33화에서 드디어 등장. 사실 스컬나이트몬 내부에 홀리링만 남은 상태로 있었으며, 다크나이트몬 내부에 들어온 히카리에 반응하여 분해된 데이터가 가트몬의 모습을 이루어냈고 워그레이몬과 타이치가 다크나이트몬 내부에 브레이브 토네이도로 들어와 히카리를 구출함으로써 주인공 파티에 합류하게 된다. 다만 해당 화에선 아직 디지바이스는 생성되지 않았다.
34화에서 꼬리에 달린 홀리 링을 통해 해저도시에 있는 마린엔젤몬과 조우하고, 밀레니엄몬의 부활을 막기 위해 "파가"라는 곳을 향하고 있다는 말을 전한다. 처음엔 자신을 구해준 히카리를 위험에 처하게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과 자신이 성스러운 디지몬으로서 밀레니엄몬을 처치해야 한다는 사명감 때문에 한시도 안심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으나[2], 가트몬과 함께 할 거라는 히카리의 상냥한 마음과 더불어 자신이 오래 전부터 계속 히카리를 마음 속으로 부르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는 자신과 히카리가 만난 것은 성스러운 디지몬으로서의 사명이 아닌, "운명"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3] 그렇게 둘 사이에 디지바이스가 생겨나게 되고, 가트몬의 힘에 반응해 메탈그레이몬, 버드라몬, 페가수스몬의 힘도 강해지면서 해저 도시에 침입한 스콜피오몬을 무찌르는데 성공한다.
34화 내레이션에는 스컬나이트몬(다크나이트몬)의 정체였다고 나오는데 35화에서는 오파니몬시절 밀레니엄몬을 쓰러뜨린 이후, 디지타마로 돌아갔을 때 어둠에 삼켜져 스컬나이트몬(다크나이트몬)으로 암흑진화했던 것으로 나온다. 이 때문에 에비드라몬과 싸울 때도 진화를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진화를 두려워하여 멈추었다. 마린데블몬과 싸울 때도 잠시 흑화하여 다크나이트몬의 실루엣이 나와 그레이몬을 위협하나 히카리의 도움으로 흑화에서 벗어나 엔젤우몬으로 진화하고 마린데블몬을 물리치는데 성공한다.
4. 여담
- 오프닝에서는 히카리의 근처를 지나가는 형태로 등장했고 엔딩에서는 근간 등장이 없다 3번째 엔딩신에서 등장하게 되었다.
- 리부트 디지바이스 히든 진화 루트에서 홀리드라몬이 있는 걸로 보아 페가수스몬, 블리츠그레이몬처럼 홀리드라몬도 가트몬의 또 하나의 진화로 나올 것으로 추정된다.
5. 관련 문서
[1] 타이치 히카리 남매의 어머니와 동일 성우[2] 위험한 곳에 나오면 안된다던지 잘때 이불을 덮어준다던지 하는 모습을 보면 자신을 히카리의 보호자로 생각하고 있었던 듯. 다른 디지몬들이 친구같이 파트너를 대하는 것과는 약간 차이가 있다. 공식에서는 가트몬을 기사와 같다고 설명했다.[3] 참고로 구작의 동일 화수(34화)의 제목에 운명이라는 말이 들어간다. 제목은 일본판, 한국판 순서대로 <운명의 인연! 테일몬(日)/운명의 친구 가트몬!(韓)>[4] 예고편에서도 나온 서술이다.[5] 구작에선 존댓말을 쓴 적이 없고 엔젤우몬 시절에 자길 도와준 아트라캅테리몬에게도 매몰차게 대할 정도로 성깔이 있었던 것과는 대조적.[6] 예고편에서도 나온 서술이다.[7] 구작에선 존댓말을 쓴 적이 없고 엔젤우몬 시절에 자길 도와준 아트라캅테리몬에게도 매몰차게 대할 정도로 성깔이 있었던 것과는 대조적.[8] 타락은 자의가 아닌 타의였지만, 타락 상태(스컬나이트몬과 다크나이트몬 상태)에서의 파괴적 충동 같은 것은 자의였기 때문. 그래서 또 언제 그렇게 될지 몰라 두려워하며 진화를 꺼려했다. 그리고 감정이 격해지고 공격성을 드러내게 되자 타락의 징조를 보였다.[9] 타락은 자의가 아닌 타의였지만, 타락 상태(스컬나이트몬과 다크나이트몬 상태)에서의 파괴적 충동 같은 것은 자의였기 때문. 그래서 또 언제 그렇게 될지 몰라 두려워하며 진화를 꺼려했다. 그리고 감정이 격해지고 공격성을 드러내게 되자 타락의 징조를 보였다.[10] 구작에 비하면 실질적으로 가트몬의 서사는 34~35화에 몰빵되어있고 스컬나이트몬-다크나이트몬과의 관계도 그냥 밀레니엄몬에 의해 타락한 자기 자신 정도로 땡이다. 스컬나이트몬의 정체가 가트몬이라는 복선이 짬짬히 나오긴 했지만 스컬나이트몬(다크나이트몬) 자체가 너무 밋밋한 소모품마냥 다뤄져서 크게 캐릭터성을 어필 못하고 가트몬 타락용 암흑진화체 정도의 묘사만 받은 것도 크다.[11] 구작에서 가트몬의 서사에 매우 짙은 영향력을 피력한 위자몬이 사라진 대신 히카리가 가트몬을 구원하고 지지해주는 식으로 히카리와의 관계성이 더욱 돈독해졌다.[12] 구작에 비하면 실질적으로 가트몬의 서사는 34~35화에 몰빵되어있고 스컬나이트몬-다크나이트몬과의 관계도 그냥 밀레니엄몬에 의해 타락한 자기 자신 정도로 땡이다. 스컬나이트몬의 정체가 가트몬이라는 복선이 짬짬히 나오긴 했지만 스컬나이트몬(다크나이트몬) 자체가 너무 밋밋한 소모품마냥 다뤄져서 크게 캐릭터성을 어필 못하고 가트몬 타락용 암흑진화체 정도의 묘사만 받은 것도 크다.[13] 구작에서 가트몬의 서사에 매우 짙은 영향력을 피력한 위자몬이 사라진 대신 히카리가 가트몬을 구원하고 지지해주는 식으로 히카리와의 관계성이 더욱 돈독해졌다.[14] 의외로 엔젤우몬 연기가 나오기 전까진 교체된 성우인 소노자키 미에에 대해서도 불평의견이 별로 없었다.[15] 의외로 엔젤우몬 연기가 나오기 전까진 교체된 성우인 소노자키 미에에 대해서도 불평의견이 별로 없었다.